조상제 건강을 회복한 사례

우리 공부를 하는 여선생님 분은 조상제를 당시 몸이 몹시 좋지 않았다. 당시만 해도 계단 오르기도 힘들고, 얼굴이 까맣게 변해 보통의 60 분들보다 훨씬 몸이 좋고 연세가 들어 보이는 상태였다. 그분이 처음 오는데, 건강이 좋지 않아 한번 쓰러지면 회복이 되고, 병원에 입원해서 경제적 손실도 있고 자녀들도 힘들어지는 그런 모습이 보였다.

조상제를 보니, 몸이 아픈 조상신, 전쟁으로 다친 조상님, 하복부에 병이 있는 조상신들도 있고, 살이 썩어가는 것처럼 생긴 조상신들도 몸에 들어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한 연결로 인해 본인의 몸이 계속 좋지 않은 상태였다.

조상제를 하고 , 몸을 아프게 하는 조상신의 연결이 사라지자 그분의 몸은 점점 좋아졌고, 계단도 쉽게 오르내리게 되었다 한다. 전에는 지하도라도 내려가려면 벽을 짚고 힘들게 내려갔는데 그런 증상이 말끔히 사라진 것이다.

, 그분은 몸이 건강할 공덕을 쌓고 싶다며 이곳 운암으로 오게 되었다. 가족들은 걱정은 하면서도 모시고 입장이 아니라 반대는 못했고, 결국 이곳에 내려와 주방을 맡게 되었다. , 주방 일을 하며 오히려 건강이 좋아져 현재는 백설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피부가 우윳빛으로 곱기 때문이다.

Posted by daeh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