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제 이야기

조상제는 바른 도와 신앙을 만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하고, 비참한 사후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신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 있다. 조상제는 죽은 조상신(사람신) 불러, 아픈 곳은 치료하고, 낡은 옷은 갈아 입혀, 신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할 때까지 풍족하고 안락한 삶을 있도록 땅의 낙원 지상낙원으로 보내주는 의식이다.

여기서 사람신이 가는 곳을 땅의 낙원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사람신이 가는 곳이 하늘이 아니라 지구상의 궁성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한 궁성은 신의 세계에 존재하며, 사람의 육안으로는 없다. , 지상의 낙원인 것이다.

세상에서는 지상낙원 육을 가진 사람이 사는 곳으로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그곳은 죽은 사람이 지상에서 있는 가장 행복한 곳으로, 특정 종교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가 아니라 조상제 통해서만 있는 곳이다.

세상에서는 천도제 하여 사람을 하늘로 보낸다고 하는데 이는 맞지 않는 소리이다. 천도라는 자체가 하늘로 이끈다라는 뜻인데, 하늘은 성신님들이 사시는 곳으로 성신이 아닌 일반 사람신이 있는 곳이 아니며, 육을 가진 사람이 있는 곳도 아니다. 오직 성령으로 잉태된 성신만이, 100% 순수체이신 성신께서만 하늘에 오를 있는 것이다.

하늘께서는 하늘을 위해 일한 없으며, 백의 순수체가 아닌 일반 사람신을 하늘에 올리시지 않으신다. 성신이 아닌 이상 사람은 죽음 이후에도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 , 지상의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으로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daeh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