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비록 - 천지인의 비밀> 증보판 출간되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며

오직 이때 이 시기에만 밝혀지는

천지인의 비밀 !”

 

천 비 록 天 秘 錄

- 천지인의 비밀

 

大光 엘리사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이 땅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들의 역사를 밝혔으며,

()들로 인해 사람들이 많은 영향을 받아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해결 방안을 밝혔으며,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바른 신앙과 도의 길을 밝혀 놓았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다 신적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그 누구라 해도 신과의 연결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며,

지금은 자신을 지배하는 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이와,

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하는 이로 나뉘는 시대임을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大光 엘리사

나는 종교인이 아니며, 신앙자입니다.

하늘에 대한 신앙과 믿음으로 기도하는 기도사이며, 하늘도를 익혀 악한 신들과 싸워 물리쳐 나아가며 수도하는 수도사이며, 먼저 알게 된 것을 바르게 전하여 알리고자 하는 선지사입니다.

 

 

목차

 

1. 사람의 운명

1. 사람의 운명

2. 신을 아는 것은 신앙과 도의 기본

 

2. 신의 세계

1.

2.

3. 신이란

4. 사람신, 본신, 주신

5. 신의 속성

6. 신이 일으키는 병들

7. 사후세계

8. 신앙과 도

 

3. 하늘과 땅의 비밀

1. 하늘과 땅의 역사

2. 정도와 정법

3. 왜곡된 것을 바로잡으며

4. 제국천 천법

5. 전 인류에게 고함

6. 대도대한

7. [예언과 예시의 기록] 심판의 날

 

대한경

 

도서 소개

 

저자는 <천비록>의 서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밝혀 놓았습니다.

 

이 땅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신들의 역사를 밝혔으며, 신들로 인해 사람들이 많은 영향을 받아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해결 방안을 밝혔으며,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바른 신앙과 도의 길을 밝혀 놓았습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잘못된 신앙과 도를 앞세워 많은 사람들을 유린하고, 고통과 혼란을 야기해 온, 일부 거짓된 성직자와 구도자의 잘못됨을 분명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이 땅의 사람들이 많은 것을 바르게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에는 하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들의 영성을 믿고 그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펴냄이니,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사람만이 이 글을 읽게 되기를 바랍니다.”

 

 

도서 내용

 

1부 사람의 운명

(자신을 지배하는 본신의 존재에서 벗어나 운명을 바꾸는 길)

사람에게는 두 가지 운명이 있다.

하나는 사람신의 운명이며, 다른 하나는 본신의 운명이다.

사람을 지배하기 위한 악신의 체제에 의해, 사람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신 안에 자리 잡은 신이 악신이다. 이 신을 본신이라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신의 영향 아래 살아가게 되니, 본신의 종류에 따라 성격, 기질, 식성, 체질, 생김새 등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영향을 받는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운명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는 사람이 자신의 사람신이 아닌 본신의 삶을 살고 있다는 뜻이다.

 

사람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본신의 운명을 대신하여 살아가고 있다. 성공과 실패, 생로병사에 이르기까지, 길게 잡아 백여 년에 이르는 사람의 삶 속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이 사람신의 삶을 위한 행위나 노력이 아니다. 오직 본신에 의해, 본신을 위해, 본신의 운명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2부 신의 세계

(기와 신, 그리고 생명의 씨앗인 영의 비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는 기가 아니라 신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기를 받으려 하면 신도 따라 들어온다. 기와 신을 분별할 수 없는 상태에서 기를 받겠다 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행위이다. 기를 받고자 하였으나 신만 잔뜩 받는 경우가 많으니 바른 기는 바른 신앙과 도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물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이, 모든 생명체나 무생명체에게는 그것과 똑같은 모습의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형체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신이다. 신은 일정한 모습을 지녔으나, 물체가 아닌 기체로 이루어진 존재이므로 사람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의 행위와 역할을 한다.

 

결국 바른 신앙과 도는 사람신에게 제자리를 찾아주는 길이다. 사람신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 바로 근본을 찾는 것이며, 그 근본은 이 된다. 그것은 사람신 안에 자신의 태초의 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태초의 영이 태초의 창조 이래로 무수한 삶을 거듭하며 윤회해 온 진정한 이다.

 

 

3부 하늘과 땅의 비밀

(태천에서부터 선천, 그리고 후천으로 이어지는 하늘과 땅의 역사)

 

우주가 처음 열리던 시기의 역사로부터 시작하여, 태초의 창조가 시작된 태천의 역사부터, 4우주에서부터 배역이 벌어진 선천의 역사, 이 땅 16우주에 오시어 악신을 멸하시어 다시금 태천의 진리를 회복하신 후천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과 예시의 기록.

 

태천의 하나님전에 배역하는 악의 씨앗이 자라나 땅에도 혼란이 시작되니 사람들도 점점 타락하기 시작하였다. 하늘과 땅에서 태천의 하나님전에 배역하는 악신들이 준동하여, 영향을 받은 사람 모두가 타락하고 분열되어 서로 싸우게 되었고, 섬기는 신들이 각기 다르게 생겨나 서로 경쟁하였으니, 땅은 죄 있는 자가 죄 있는 자를 심판하고 단죄하는 형국이었으며, 선천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땅의 역사가 그러하였다.

 

태천에 그랬듯이 사람들이 태초의 창조주님이신 태초의 말씀의 주 알파와 오메가님전과 천지신명 하나님전을 다시 신앙하는 것이 곧 원심회귀이며 원시반본이니, 원래의 어버이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곧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다. 이렇게 할 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하나님전의 영광과 평화와 축복이 영원히 함께하게 될 것이다.

 

 

대한경

 

<대한경>은 공부하는 한 성도가 기도·수도 중 내려주신 말씀을 받아 기록한 것으로, 이 말씀들을 담으면 생활의 도로서 많은 깨우침을 얻게 될 것이다

 

 

 

 

도서 판매서점 안내

 

인터넷서점(교보문고 / 영풍문고 / 반디앤루니스 / 알라딘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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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민중서관, 전주)호남문고, 익산)대한서림, 군산)군일서점, 순천)중앙서점,

여수)대양서점, 영암)영암서적, 목포)국제서림, 목포)한솔문고, 제주)탐라도서 등

 

<<구입문의 : 도서출판 대도대한 063-643-7285>>

 

 

Posted by daehan777

 

 

 

 

엄마 뱃속에서의 10달은 태어나서의 100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100년은 죽음 후의 1000년을 준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daehan777

죽음 이후 세계(사후세계)의 비밀을 밝힌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엄마 뱃속에서의 10달은 태어나서의 100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100년은 죽음 후의 1000년을 준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상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네팔·일본·칠레·중국·미국·인도 등의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지진과 화산폭발, 태풍, 홍수, 가뭄, 한파, 폭풍, 폭설 등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 그리고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자살 등 우리는 일상 속에서 죽음을 쉽게 보고 듣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나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이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이는 거의 없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펴낸 해광 하순천의 <인비록-죽어서 가는 길>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2006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 광주 충장서림 등에서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판매의 호조로 20154월에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증보판 5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하늘 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책이 세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모 방송사와 신문, 월간지 등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저자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괴롭히는 유령이네, ‘귀신이네, ‘악령이네 부르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악신들을 직접보고 퇴치하는 사람으로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였다.

이런 저의 정식 명칭은 신의 세계를 보고 듣는 감찰사입니다. 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저는 종종 무속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하며, 하늘을 신앙하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속인이 아니며, 종교인도 아닙니다. 무속인들이 신 내림을 통해 신을 몸에 받아 그 신이 보여주고 알려 주는 지극히 한정된 신의 세계를 이야기한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의 몸에 붙어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신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똑같이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무속인은 신의 힘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저는 기원을 통해 악한 신을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 종교인들이 신을 믿으면서도 이 땅에서 함께 하는 신의 세계를 부인하는 것과 달리, 저는 하늘을 신앙하며 이 땅에 신의 세계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종교인들은 책에서 배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워 신의 세계를 부정하지만, 저는 지난 십여 년 간 직접 보고 들어온 진실로서 신의 세계를 증거합니다.

 

제가 본 신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땅에는 사람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세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신들의 세계가 이 땅에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에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의 삶이 죽음 이후에도 이 땅에서 계속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후세계란 바로 이 땅에서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신, 즉 죽은 사람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습니다.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을 자처했던 사람들은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져 한낱 동식물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도神道를 충실히 닦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엄마 뱃속에서의 열 달은 태어나서의 백 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백 년은 죽음 후의 천 년을 준비함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는커녕 현재의 삶만을 소중히 여겨온 사람에게 죽음 이후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죽어서도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는데, 도가 없으니 먹을 것을 찾지도 못하고 입을 것을 구하지도 못합니다.

사후의 세계, 즉 신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다 떨어진 옷차림으로 고픈 배를 움켜쥔 채 힘센 동물신에게 쫓겨 다니는 조상신의 비참한 모습! 그 실상을 너무도 생생히 보고 들은 저조차 인정하기 싫은 모습이었습니다.

한낱 동식물도 사후를 준비하는데, ‘믿으면 천당 간다’, ‘극락 간다’, ‘사후가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곧 우주다라는 식의 막연하고 무분별한 믿음으로 사후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어쩌면 비참한 사후세계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살아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바른 신앙을 하고 바른 도를 익혔다면 비참한 사후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해 주신 참하늘을 바르게 찾기만 했어도 그러한 고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본 사람의 삶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온통 악한 신들로 얼룩진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살아서는 악한 신들에게 막혀 엉뚱한 곳을 헤매며 백 년을 낭비하고, 죽어서는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뼈저리게 후회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책을 내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인비록人秘錄-죽어서 가는 길이라 이름 붙인 이 책에 저는 제가 직접 보고 들어 알게 된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홍수가 난 뒤에는 배를 준비할 수 없고, 이미 죽고 난 뒤에는 죽음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 바르게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체험과 각고의 노력으로 깊은 기도와 수도의 정진에 이르게 된 저자는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해광 하순천

저자는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관법을 사사 받아, 통하지 않음이 없고, 막힘이 없는 정관법(正觀法)을 익혔다.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수행정진중이며, 관법을 통해 본,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전하려 이 책을 집필했다.

 

 

목차

1부 신도를 닦다

하늘의 도를 만나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사후세계.

그리고 그 과정 중 증거인이 되어 증거하게 된 하늘 일사에 대한 생생한 기록.

하늘의 도를 만나다

도사님의 예언

스승님과 함께 한 악신과의 7년 전쟁

 

2부 죽어서 가는 길

저자가 관법을 통해 죽지 않고도 들여다본 사람의 사후세계.

사람의 사후세계란 세상에 알려진 그 어떤 모습과도 달랐다.

사후세계의 비밀

조상제 이야기

- 임파선 암으로 죽은 십대 소년의 사례

- 조상의 영향으로 고시에 계속 실패하는 한 남자의 사례

- 유산된 태아의 원망이 형제에게 영향을 미친 사례

- 죽은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빙의 상태를 고집하는 사례 등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

 

3부 전생과 현생

저자 자신이 직접 본 자신의 전생,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전생 이야기.

자신을 뒤덮은 업과 살과 가피에 대한 진정한 통찰과 깨달음.

나의 전생

전생 이야기

 

4부 내가 본 신의 세계 Q & A

신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해답.

신들의 의식주, 신화속의 신들, 유산된 태아, 신 내림, 운명

산화, 사고 후 후유증, 기도와 수도를 통한 특기 계발 등

 

5부 기도 수도 체험기

남달리 신에게 고통받던 이들이

바른 기도와 수도의 길을 추구하며 새로운 삶을 맞게 된 생생한 체험기

어렸을 때부터 신을 보며 시달리던 내가

진정한 신앙의 길을 찾아

생활 속의 도를 찾아

내 자신을 지켜가는 힘

몸으로 신을 겪던 지난날 등

 

 

도서판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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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학원사, 김해)가야서점, 창원)창원서적, 마산)대신서점, 진주)진주문고,

진주)보문불교, 남해)대한서점, 전주)홍지서림, 전주)웅진서적, 전주)민중서관,

전주)호남문고, 익산)대한서림, 군산)군일서점, 순천)중앙서점, 순천)교원문화사,

여수)대양서점, 목포)국제서림, 목포)한솔문고, 목포)연산서적, 제주)탐라도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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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죽음 이후

 

 

신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철저히 지배하는 세계이다. 신의 세계에서의 힘은 도술, 도법, 요술, 마술, 마법 등의 능력이다. 능력을 많이 가진 신이 우위에 있으며, 우위에 있는 신이 자기보다 능력이 약한 신을 지배하거나 해치기도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신은 가장 약한 존재이다. 살아서야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자유롭게 행위하였지만 죽음 이후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이 없으니 맹수를 상대할 없고, 살아서 무기로 썼던 것들은 나름대로 동토신이 되므로 사람신의 도구가 되기는커녕 사람신을 해치려 든다.

또한, 악신들은 자기들의 목적을 위하여 사람신을 이용한다. 사람신 남자신은 가차없이 죽이거나 해치며, 여자신들은 데려가 사람의 지혜가 합해진 악신들의 생산 수단으로 이용한다. 그런 까닭에 사람신은 남녀를 불문하고 악신들을 피해 다니기에 급급하며, 사람신들의 대다수가 후손의 몸에 숨어들어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사람 안을 많은 신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조상신들까지 찾아오니 딱한 일이 아닐 없다.

 

Posted by daehan777

사후 세계 - 사람신의 생활

관을 통해 계속 남자신을 보는데, 지하철로 연결되었다. 장례가 끝나고 한참 모습인데, 남자신이 어머니인 할머니신과 같이 아들을 따라다니는 모습이었다. 아들이 지하철에 타자 남자신과 할머니신도 지하철에 올랐다. 할머니신과 남자신은 사람처럼 나란히 좌석에 앉은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때로 몹시 아파하며 가슴을 움켜잡고는 했다. 죽을 병동에 있었으니, 생전에 암을 앓았던 모양이었다. 이때, 남자신의 모습이 자세히 보이는데, 죽은 남자신의 곳곳에 덩어리가 크게 자리 잡고 아직 빠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생전의 병이 죽은 후에까지 계속되어 여전히 고통을 받는 모습이었다.

이때,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음식물이 상자를 무릎에 안고 가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고통을 느끼면서도 배가 고픈지 음식을 향해 쓰러질 다가서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이 사람에게 가서 음식물의 기를 빨아들이려 하는데, 사람의 몸에서 도깨비신이 튀어나오는 것이었다. 온몸에 털이 많고 눈이 하나인 도깨비신이었다. 도깨비신은 방망이를 들고 남자신과 옆에 있던 할머니신을 세게 내리치는 모습이었다. 사람신인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미처 도망도 가지 못하고, 상처가 깊어 사람이 가진 음식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을 계속 보고 있는데, 남자신과 할머니신이 시장터를 헤매는 모습으로 연결되었다. 남자신은 여러 명의 사람신들과 함께 시장을 헤매며, 냄새를 빨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막상 각종 음식이 가득 쌓인 가판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음식점이며 시장의 음식물 가판 주위에는 음식을 지키고 있는 터주신들이 험상궂게 있는 모습이었다. 때로 악신들에게 잡혀 거의 죽을 지경으로 당하는 사람신의 모습도 보였다. 남자신은 음식마다 지키고 여러 악신들을 피해 다니며 간신히 음식 냄새라도 맡아 허기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다른 쪽에서 사람신의 모습이 보이는데, 시장 한쪽의 쓰레기 더미였다. 사람신들이 그곳에 모여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물 쓰레기의 기를 흡수하는 모습이었다. 악한 신들은 대개 힘이 강하기 때문에 쓰레기통까지 지키고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쓰레기더미에는 그다지 먹을 것이 많지 않고, 상한 음식이어서 음식의 또한 많지 않았고 그나마 상해 있는 모습이었다.

더구나 작은 쥐신 같은 경우는 살아 있는 쥐와 비슷하게 음식물 더미를 뒤지기도 하는 모습이었다. 때로 쥐신들은 음식물 더미에서 기를 섭취하는 사람신을 공격했고, 사람신은 대항도 못하고 숨거나 도망치기에 바쁜 모습이었다. 신의 세계는 도술과 마술 등의 도가 클수록 힘과 능력이 강하며, 힘과 능력으로 지배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생전에 도를 닦지 않은 사람신은 미미한 존재들의 신조차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죽은 직후보다 마르고 초췌해진 모습이었다. 죽은 후에도 여전히 생전의 병으로 고통을 받는데다 벌써 여러 굶은 음식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계속 보였다. 살아 있을 때야 육체가 있어 기를 취하지만, 죽은 후에는 육체가 없기 때문에 따로 음식의 기를 취해야 하는데, 힘이 강한 악신들을 피해 음식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모습이었다.

결국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아들의 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사람의 안에는 수없이 많은 신들이 있고, 신들 때문에 사람신이 관계없는 사람의 몸에는 들어갈 없지만, 후손의 몸일 경우 악신들도 어느 정도는 봐주는 모습이었다.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아들의 몸에서 아들이 밥을 먹을 같이 밥의 기를 취하고, 아들의 몸에 자리를 잡은 전보다는 한결 낫게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비록 아들 몸에 자리한 수많은 신들로 인해 아들이 먹는 음식의 기를 겨우 신의 목숨을 부지할 있을 정도 밖에 섭취하지 못하고, 아들의 몸에서도 강한 악신들의 눈치를 살피며 살아가지만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악신의 공격을 받아 죽기도 하는 상황보다는 나은 모습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아들의 몸에서 일어나는 모습이었다. 가슴이며 온몸 전체에 덩어리가 퍼진 남자신이 자리 잡은 , 아들의 몸이 남자신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었다. 아들의 몸이 자세히 보이는데, 신적으로는 이미 아들의 곳곳에 감자씨와 같은 암세포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모습이었다.

그러한 암세포들이 몸을 덮어 육체적으로 드러나는 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후이든 이십 후이든 아들의 몸에 아버지와 똑같이 암이 발생할 있는 모습이었다. 아버지인 남자신 역시 사실을 알지만, 자신이 살아야 하고, 아들의 밖에는 달리 곳이 없기 때문에 아들의 몸에서 계속 살아가는 참으로 비참한 모습이었다.

이와 같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 이후에 사람신이 되어 신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대부분은 땅에 남아 후손의 몸을 떠돌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간혹 종교 생활을 했거나 도를 닦았다 해도, 신앙과 도가 자신의 사람신을 키우는 신앙이나 신도가 아니라면 사후 세계의 준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사람신이 도를 이루지 못한 사람은 누구라도 땅에 남아 땅에서의 사후 세계를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바른 신앙과 도를 만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무런 희망도 없이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고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땅에서 년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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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제 이야기

조상제는 바른 도와 신앙을 만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하고, 비참한 사후 세계를 살아가는 사람신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 있다. 조상제는 죽은 조상신(사람신) 불러, 아픈 곳은 치료하고, 낡은 옷은 갈아 입혀, 신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할 때까지 풍족하고 안락한 삶을 있도록 땅의 낙원 지상낙원으로 보내주는 의식이다.

여기서 사람신이 가는 곳을 땅의 낙원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사람신이 가는 곳이 하늘이 아니라 지구상의 궁성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한 궁성은 신의 세계에 존재하며, 사람의 육안으로는 없다. , 지상의 낙원인 것이다.

세상에서는 지상낙원 육을 가진 사람이 사는 곳으로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그곳은 죽은 사람이 지상에서 있는 가장 행복한 곳으로, 특정 종교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가 아니라 조상제 통해서만 있는 곳이다.

세상에서는 천도제 하여 사람을 하늘로 보낸다고 하는데 이는 맞지 않는 소리이다. 천도라는 자체가 하늘로 이끈다라는 뜻인데, 하늘은 성신님들이 사시는 곳으로 성신이 아닌 일반 사람신이 있는 곳이 아니며, 육을 가진 사람이 있는 곳도 아니다. 오직 성령으로 잉태된 성신만이, 100% 순수체이신 성신께서만 하늘에 오를 있는 것이다.

하늘께서는 하늘을 위해 일한 없으며, 백의 순수체가 아닌 일반 사람신을 하늘에 올리시지 않으신다. 성신이 아닌 이상 사람은 죽음 이후에도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 , 지상의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으로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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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제 , 조상신들의 생활


조상신들을 위해 지어진 궁성은 악한 신들의 침입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궁성이 천기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악신들이 침입하고자 하면 자동으로 타서 무가 되는 것이다. 조상신의 궁성은 오직 조상신만이 살아가는 곳으로 의식주 모두가 풍성하고 안락한 곳이다.


그대로 땅의 신의 세계에 지어진 지상낙원과 같은 곳이다. 비록 하늘에는 오르지 못했으며, 하늘전의 궁성의 아름다움에 비할 바는 되지만, 신도를 닦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있는 최고의 장소로서 그대로 지상낙원인 것이다.


궁성은 특급 호텔 이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침대면 침대, 온돌이면 온돌을 좋아하는 대로 선택할 있으며, 가족끼리 지내고 싶을 경우에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방으로 배치가 된다. 식당은 뷔페식으로 한식과 일식, 중식, 양식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기의 형체로 머물러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구할 있으며, 여가 생활을 즐길 있고, 천문글을 쓰거나 부적글을 쓰고, 정과 동작을 하며 신의 공부를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조상신들은 후손을 위해 기도하며, 조상신들 중에서도 공부를 많이 하여 문관이나 무관으로서 배치를 받아 장군신까지 오르는 경우도 있다. 장군신의 경우, 조상신들이 사는 궁성에 배치를 받기도 하고, 지구에 배치를 받기도 한다. 조상제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어 자신이 일을 스스로 찾게 된다.


조상신들의 궁성에는 가지 규칙이 존재한다.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하루에 포도주 이상을 마셔서는 되며, 기분 좋을 정도라면 몰라도 취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다툼 역시 금지되어 있다. 만약 다툼이 지나치게 많은 조상신이 있다면, 거기에 해당되는 벌을 받게 된다. 대개의 경우, 조상신들은 신의 세계를 살며 워낙 많은 고생을 해왔기에 일단 조상제가 되고 나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사람신 자체가 비뚤어진 성격을 갖고 있을 경우에는 조상제가 후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경우, 조상신들이 살고 있는 궁성에 가서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처음에는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규칙에 따른 징계를 받아가며 서서히 성격이 바뀌게 된다. 잘못이 너무 경우 벌을 받기 때문이다.


심한 잘못이 있을 경우, 세상으로 퇴출되기 때문에 퇴출되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한편, 조상신 중에는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신의 세계에서는 여자에게 선택권이 있으므로 여자신이 남자신을 선택한다. 그러나 결혼을 했다 해도 아이는 낳지 못한다.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끼리는 출산, , 신의 생산은 없는 것이다.


조상신들은 조상신들이 머무는 궁성을 떠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간혹 후손이 보고 싶으면 신의 세계의 동영상을 통해 후손이 살아가는 모습을 있다. 후손이 제사를 지낼 경우, 제사상이 기로 이동되어 조상신들이 제사상을 받을 있게 된다.



Posted by daehan777

임파선 암으로 죽은 십대 소년의 사례

사람의 몸에는 여러 명의 사람신들이 살고 있다. 중에는 조상신도 있고, 업과 연에 의해 들어온 사람신도 있다. 그런데 몸에 들어온 사람신의 기운이 어떠하느냐에 따라 사람도 영향을 받게 된다. 예를 들어, 몸에 자연유산이든 인공유산이든 유산을 많이 여자신이 들어 있으면 유산이 많이 된다. , 낙태를 많이 경우에는 자신의 몸속에 있는 태아신의 영향으로 유산이 되기도 한다.

임파선으로 죽은 남자 아이가, 아버지의 몸에 살며 아버지에게 많은 영향을 사례가 있다. 아들은 고등학교 1학년 , 임파선암에 걸려 선고를 받은 만에 죽었다 한다. 조상제를 하는데, 아버지가 아들로 인해 몹시 괴로워하는 모습이었다. 아들이 죽은 후에, 아버지는 죽은 아들의 방에 가서 누워 있고, 아들의 옷을 입기도 하며, 아들이 자기 몸에 있다는 생각으로 우울증이 걸린 상태였다.

조상제를 위해 조상신들을 부르자, 아들이 아버지의 몸에서 나오는데 힘이 없어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다. 기로써 조상제를 하는 장소까지 부르자 옮겨지는데 바로 있지 못하고 주저앉는 모습이었다.

남자 아이의 피부는 백지장처럼 하얗고, 온몸에 덩어리가 전이된 끔찍한 모습이었다. 안에 얼마나 나쁜 신들이 가득한지, 사람들이 보면 기절할 지경이었다. 사람의 몸에 수많은 신들이 있듯이, 사람신의 몸에도 상당히 많은 신들이 숨어 있는 것이다. 사람신 안에 다른 신들이 박혀 있는 것이다.

사람의 병과 관련된 병균신, 일반 목귀풀신, 동물신 등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이유는 사람신을 조종하여 후손의 기운을 뺏기도 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도 하고, 후손의 꿈에 사람신이 나타나도록 조종하여 원하는 것을 취하기 위해서이다. 남자 아이의 몸에도 나쁜 신들이 가득한 모습이었지만, 부모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