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ehan777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출간되어

 

많은 공포와 고통을 주지만

명확히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위눌림,

그것을 일으키는 존재를 파헤치고 극복하는 길까지 제시한 책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명광 사리아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오랫동안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가

가위눌림에 시달린 참혹한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였고,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악한 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악신들과 싸워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악신들과의 싸움 속에서

정신적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실린 내용 전체가 실화여서 더욱 충격적이며 감동으로 다가온다.

 

 

저자 소개

 

명광 사리아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려 오다가,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었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위눌림을 가하는 악한 신과 싸워 이겨냄으로써 가위눌림을 해결하게 되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가위눌림으로 고통 받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도서 소개

 

가위눌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가위눌림을 가하는 존재가 무엇인지 그 실체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전쟁에 참가했던 한 전사가 전투에 참가했던 13개월보다 단 한 차례의 가위눌림이 더 무서웠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위눌림은 극심한 공포와 육체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원인 모를 현상이다.

 

보통사람보다 더 심하게 오랜 기간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의 실화를 기록한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가위눌림의 참혹한 체험, 그리고 그 가위눌림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왜 자신이 가위눌림을 당하는지, 무엇이 가위눌림을 가하는지도 모르는 채 무기력하게 오랜 기간을 참혹한 가위눌림에 시달렸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것이 악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악신들과 싸워 이기는 수도법도 익히게 되어 악신들과 싸워나가며 가위눌림을 극복하게 되었다.

 

가위눌림을 완전히 극복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악한 영향을 미치는 악신들과 싸워 이겨나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가위눌림과 악신들의 실상을 바르게 알아 악신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자신만의 삶을 살아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책 속으로

 

저는 항상 잠이 들 때면 꿈과 현실의 경계쯤에서 귀신의 모습을 본다거나 알 수 없는 존재들에 의해 고통스러운 경험을 수도 없이 겪어왔기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무서운 경험들을 그저 수면장애라고 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p.8)

 

처음에는 어떠한 존재가 저를 괴롭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그 무서운 존재들은 제 눈앞에 실체를 드러냈고, 심지어 말까지 걸어왔기 때문에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가위눌림의 강도가 깊어지면서 저는 열일곱 살 되던 무렵부터 삶을 거의 포기한 상태로 다른 친구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이나 희망 같은 것을 생각해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p.10)

 

그 귀신은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다리에 쥐가 나게 만들고, 손가락이 오그라들게 만들었습니다. 제 몸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심장밖에 없는 듯, 심장 소리만 쿵쿵쿵 하고 귓가에 크게 들려왔습니다. 폐도 오그라들 대로 오그라들어 살아남기 위해서 짧은 숨을 헉헉거리며 비참하게 들여 마실 수밖에 없었고, 안간힘을 써 가위눌림에서 풀려나면, 또 다른 형태의 가위눌림이 저를 위협했습니다. (p.38)

 

그리고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가위눌림에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천천히 일어나 거울을 보니 다행히 겉모습에는 상처가 나 있지 않았습니다. 거울을 바라보며 낙담을 하고 있을 때, 다시 방안에 따뜻한 기운의 노란 병아리 색 같은 빛이 돌면서 신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생긴 몸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 빛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졌고, 모든 상처가 깨끗하게 낫는 모습이었습니다. (p.101)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눈앞에 영화처럼 생생히 보이는 악신의 세계는 정말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예전 가위 눌림을 당할 때에는 아까 보았던 악신 한 마리만 몸에 들어와도 고통이 심했는데, 오늘은 그 많은 악신들과 직접 전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p.202)

 

빙의 일보 직전의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나 신들의 놀림거리, 조롱거리, 심부름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생을 위협당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 받게 했던 악한 신들의 행위와 가위눌림의 증상이 없어진 지도 한참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며, 절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p.294~295)

 

 

 

목차

 

서문

 

1부 가위눌림 체험기

1. 저승사자가 찾아오다

2.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

3. 집에서 모시던 법당의 불상에서 신이 나와 가위눌림을 당하다

4. 도둑이 드는 꿈

5. 굿당 체험

6. 12, 신에 의해 임신이 된 경험

7. 물속에서 나타난 검은 시체신

8. 시험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다

9. 같은 꿈이 반복되다

10. 작두에 잘려진 손

11. 에어리언 같은 신을 보다

12. 반복되는 가위눌림

13. 검은 머리카락

14. 혼다 귀신

15. 흑인에게 맞은 총

16. 이가 부서지는 꿈

17. 친해진 남성들은 피해를 보게 된다

18. 저승으로 가는 버스

19. 금빛 용신이 몸 안으로 들어오다

20. 주왕산자락 아래 콘도 귀신

21. 하동 칠불사의 기억

22. 성격을 바꾸기 위한 시간들

23. 자동차 안의 여자 신

24. 내 안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다

25. 29, 병이 찾아오기 시작하다

 

2부 하늘공부를 만나다

1. 하늘공부를 만나다

2. 신앙의 근본은 천지신명 하나님전

3. 악신으로부터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도

4. 전생의 업

5. 공부방에 다녀온 후 악신들에게 두들겨 맞다

6. 악신들의 방해

7. 자가치유

8.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신이 찾아오다

9. 빨랫줄에 목매 달린 사연

10. 유체이탈을 경험하다

11. 조상제

12. 음정 치유

13. 환청과 신적인 현상

14. 해광 선생님의 부산 방문

15. 천문글공부

16. 스승님을 만나 뵙다

17. 터주신이 찾아오다

18. 달팽이신

19. 천제일 행사에서 스승님을 뵙다

20. 기모노 귀신의 수많은 얼굴

21. 입문식

22. 천지원에서의 2주일 공부

23. 천지원에 상주할 기회를 주시다

24. 천지원에서의 공부

25. 작은 검이 손바닥에 박히다

26. 대장장이 신

27. 경고의 꿈

28. 때 아닌 질풍노도의 시기

29. 부모님 집에 사는 고무귀신

30. 100일 공부

31. 부모님의 재미난 신의 세계 이야기

 

3부 또 다른 시작

1. 스승님을 따라서 상경하다

2. 서울 생활

3. 곤충 로봇신과 동물신

4. 운리에서의 생활

5. 스승님의 보좌팀에 합류하다

6. 우면산 물난리 꿈

7. 나무신과 싸워 이겨 훈장 받던 날

8. 2차 배신

9. 스승님과의 시간

10. 제주도 여행

11. 용왕님전에 인사 올리다

12. 제주도에서의 전투

13. 산청으로 이사

14. 피노키오 나무신

15. 육체적 아픔은 정신적 고통을 이길 수 있다

16. 작은 비행선을 타고 신경 치유를 하다

17. 산신의 인수인계

18. 전체 지구 정리

19. 무릎 속을 파먹는 애벌레 악신

20. 말벌들의 이사

21. 불사 불로 불야 불불불불

22. UFO

23. 창세기 1장 공부

24. 그림을 그리며 가피를 벗다

25. 자가치유 1

26. 자가치유 2

27. 자가치유 3

28. 자가치유 4

 

4부 새로운 신의 세계

1. 새로운 은성

2. 옥황상제님전과 천도 복숭아

3. 동토신의 개념

4. 목화토금수(오행)의 동토신

5. 태풍의 신

6. 지구 통일의 날

7. 10,000개의 비석

8. 다리에서 나온 뱀장어

9. 검은 우산을 쓴 악신

10. 강아지의 보은

11. 사람신을 잡아먹는 주황색 호랑이신

12. 사탄신

13. 몸속의 풀신

14. 세상 도를 받다가 들어온 백사신

15. 불마왕신

16. 여자 사람신은 악신들의 생산도구

17. 독수리신

18. 운석동토신과 우주 대마왕신

19. 철마왕신

 

글을 마무리하며

 

 

도서 판매서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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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문의 : 도서출판 대도대한 063-643-7285>>

Posted by daehan777

죽음 이후 세계(사후세계)의 비밀을 밝힌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엄마 뱃속에서의 10달은 태어나서의 100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100년은 죽음 후의 1000년을 준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상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네팔·일본·칠레·중국·미국·인도 등의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지진과 화산폭발, 태풍, 홍수, 가뭄, 한파, 폭풍, 폭설 등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 그리고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자살 등 우리는 일상 속에서 죽음을 쉽게 보고 듣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나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이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이는 거의 없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펴낸 해광 하순천의 <인비록-죽어서 가는 길>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2006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 광주 충장서림 등에서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판매의 호조로 20154월에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증보판 5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하늘 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책이 세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모 방송사와 신문, 월간지 등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저자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괴롭히는 유령이네, ‘귀신이네, ‘악령이네 부르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악신들을 직접보고 퇴치하는 사람으로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였다.

이런 저의 정식 명칭은 신의 세계를 보고 듣는 감찰사입니다. 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저는 종종 무속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하며, 하늘을 신앙하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속인이 아니며, 종교인도 아닙니다. 무속인들이 신 내림을 통해 신을 몸에 받아 그 신이 보여주고 알려 주는 지극히 한정된 신의 세계를 이야기한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의 몸에 붙어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신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똑같이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무속인은 신의 힘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저는 기원을 통해 악한 신을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 종교인들이 신을 믿으면서도 이 땅에서 함께 하는 신의 세계를 부인하는 것과 달리, 저는 하늘을 신앙하며 이 땅에 신의 세계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종교인들은 책에서 배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워 신의 세계를 부정하지만, 저는 지난 십여 년 간 직접 보고 들어온 진실로서 신의 세계를 증거합니다.

 

제가 본 신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땅에는 사람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세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신들의 세계가 이 땅에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에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의 삶이 죽음 이후에도 이 땅에서 계속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후세계란 바로 이 땅에서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신, 즉 죽은 사람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습니다.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을 자처했던 사람들은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져 한낱 동식물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도神道를 충실히 닦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엄마 뱃속에서의 열 달은 태어나서의 백 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백 년은 죽음 후의 천 년을 준비함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는커녕 현재의 삶만을 소중히 여겨온 사람에게 죽음 이후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죽어서도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는데, 도가 없으니 먹을 것을 찾지도 못하고 입을 것을 구하지도 못합니다.

사후의 세계, 즉 신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다 떨어진 옷차림으로 고픈 배를 움켜쥔 채 힘센 동물신에게 쫓겨 다니는 조상신의 비참한 모습! 그 실상을 너무도 생생히 보고 들은 저조차 인정하기 싫은 모습이었습니다.

한낱 동식물도 사후를 준비하는데, ‘믿으면 천당 간다’, ‘극락 간다’, ‘사후가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곧 우주다라는 식의 막연하고 무분별한 믿음으로 사후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어쩌면 비참한 사후세계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살아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바른 신앙을 하고 바른 도를 익혔다면 비참한 사후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해 주신 참하늘을 바르게 찾기만 했어도 그러한 고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본 사람의 삶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온통 악한 신들로 얼룩진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살아서는 악한 신들에게 막혀 엉뚱한 곳을 헤매며 백 년을 낭비하고, 죽어서는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뼈저리게 후회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책을 내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인비록人秘錄-죽어서 가는 길이라 이름 붙인 이 책에 저는 제가 직접 보고 들어 알게 된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홍수가 난 뒤에는 배를 준비할 수 없고, 이미 죽고 난 뒤에는 죽음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 바르게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체험과 각고의 노력으로 깊은 기도와 수도의 정진에 이르게 된 저자는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해광 하순천

저자는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관법을 사사 받아, 통하지 않음이 없고, 막힘이 없는 정관법(正觀法)을 익혔다.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수행정진중이며, 관법을 통해 본,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전하려 이 책을 집필했다.

 

 

목차

1부 신도를 닦다

하늘의 도를 만나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사후세계.

그리고 그 과정 중 증거인이 되어 증거하게 된 하늘 일사에 대한 생생한 기록.

하늘의 도를 만나다

도사님의 예언

스승님과 함께 한 악신과의 7년 전쟁

 

2부 죽어서 가는 길

저자가 관법을 통해 죽지 않고도 들여다본 사람의 사후세계.

사람의 사후세계란 세상에 알려진 그 어떤 모습과도 달랐다.

사후세계의 비밀

조상제 이야기

- 임파선 암으로 죽은 십대 소년의 사례

- 조상의 영향으로 고시에 계속 실패하는 한 남자의 사례

- 유산된 태아의 원망이 형제에게 영향을 미친 사례

- 죽은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빙의 상태를 고집하는 사례 등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

 

3부 전생과 현생

저자 자신이 직접 본 자신의 전생,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전생 이야기.

자신을 뒤덮은 업과 살과 가피에 대한 진정한 통찰과 깨달음.

나의 전생

전생 이야기

 

4부 내가 본 신의 세계 Q & A

신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해답.

신들의 의식주, 신화속의 신들, 유산된 태아, 신 내림, 운명

산화, 사고 후 후유증, 기도와 수도를 통한 특기 계발 등

 

5부 기도 수도 체험기

남달리 신에게 고통받던 이들이

바른 기도와 수도의 길을 추구하며 새로운 삶을 맞게 된 생생한 체험기

어렸을 때부터 신을 보며 시달리던 내가

진정한 신앙의 길을 찾아

생활 속의 도를 찾아

내 자신을 지켜가는 힘

몸으로 신을 겪던 지난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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