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비록 - 천지인의 비밀> 증보판 출간되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며

오직 이때 이 시기에만 밝혀지는

천지인의 비밀 !”

 

천 비 록 天 秘 錄

- 천지인의 비밀

 

大光 엘리사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이 땅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들의 역사를 밝혔으며,

()들로 인해 사람들이 많은 영향을 받아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해결 방안을 밝혔으며,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바른 신앙과 도의 길을 밝혀 놓았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다 신적으로 연결되어 있기에,

그 누구라 해도 신과의 연결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며,

지금은 자신을 지배하는 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이와,

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하는 이로 나뉘는 시대임을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大光 엘리사

나는 종교인이 아니며, 신앙자입니다.

하늘에 대한 신앙과 믿음으로 기도하는 기도사이며, 하늘도를 익혀 악한 신들과 싸워 물리쳐 나아가며 수도하는 수도사이며, 먼저 알게 된 것을 바르게 전하여 알리고자 하는 선지사입니다.

 

 

목차

 

1. 사람의 운명

1. 사람의 운명

2. 신을 아는 것은 신앙과 도의 기본

 

2. 신의 세계

1.

2.

3. 신이란

4. 사람신, 본신, 주신

5. 신의 속성

6. 신이 일으키는 병들

7. 사후세계

8. 신앙과 도

 

3. 하늘과 땅의 비밀

1. 하늘과 땅의 역사

2. 정도와 정법

3. 왜곡된 것을 바로잡으며

4. 제국천 천법

5. 전 인류에게 고함

6. 대도대한

7. [예언과 예시의 기록] 심판의 날

 

대한경

 

도서 소개

 

저자는 <천비록>의 서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밝혀 놓았습니다.

 

이 땅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신들의 역사를 밝혔으며, 신들로 인해 사람들이 많은 영향을 받아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해결 방안을 밝혔으며,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바른 신앙과 도의 길을 밝혀 놓았습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잘못된 신앙과 도를 앞세워 많은 사람들을 유린하고, 고통과 혼란을 야기해 온, 일부 거짓된 성직자와 구도자의 잘못됨을 분명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이 땅의 사람들이 많은 것을 바르게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에는 하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들의 영성을 믿고 그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펴냄이니, 바른 신앙과 도를 찾고자 하는 사람만이 이 글을 읽게 되기를 바랍니다.”

 

 

도서 내용

 

1부 사람의 운명

(자신을 지배하는 본신의 존재에서 벗어나 운명을 바꾸는 길)

사람에게는 두 가지 운명이 있다.

하나는 사람신의 운명이며, 다른 하나는 본신의 운명이다.

사람을 지배하기 위한 악신의 체제에 의해, 사람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신 안에 자리 잡은 신이 악신이다. 이 신을 본신이라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신의 영향 아래 살아가게 되니, 본신의 종류에 따라 성격, 기질, 식성, 체질, 생김새 등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영향을 받는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운명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는 사람이 자신의 사람신이 아닌 본신의 삶을 살고 있다는 뜻이다.

 

사람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본신의 운명을 대신하여 살아가고 있다. 성공과 실패, 생로병사에 이르기까지, 길게 잡아 백여 년에 이르는 사람의 삶 속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들이 사람신의 삶을 위한 행위나 노력이 아니다. 오직 본신에 의해, 본신을 위해, 본신의 운명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2부 신의 세계

(기와 신, 그리고 생명의 씨앗인 영의 비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는 기가 아니라 신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기를 받으려 하면 신도 따라 들어온다. 기와 신을 분별할 수 없는 상태에서 기를 받겠다 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행위이다. 기를 받고자 하였으나 신만 잔뜩 받는 경우가 많으니 바른 기는 바른 신앙과 도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물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이, 모든 생명체나 무생명체에게는 그것과 똑같은 모습의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형체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신이다. 신은 일정한 모습을 지녔으나, 물체가 아닌 기체로 이루어진 존재이므로 사람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의 행위와 역할을 한다.

 

결국 바른 신앙과 도는 사람신에게 제자리를 찾아주는 길이다. 사람신이 제자리를 찾는 것이 바로 근본을 찾는 것이며, 그 근본은 이 된다. 그것은 사람신 안에 자신의 태초의 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태초의 영이 태초의 창조 이래로 무수한 삶을 거듭하며 윤회해 온 진정한 이다.

 

 

3부 하늘과 땅의 비밀

(태천에서부터 선천, 그리고 후천으로 이어지는 하늘과 땅의 역사)

 

우주가 처음 열리던 시기의 역사로부터 시작하여, 태초의 창조가 시작된 태천의 역사부터, 4우주에서부터 배역이 벌어진 선천의 역사, 이 땅 16우주에 오시어 악신을 멸하시어 다시금 태천의 진리를 회복하신 후천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과 예시의 기록.

 

태천의 하나님전에 배역하는 악의 씨앗이 자라나 땅에도 혼란이 시작되니 사람들도 점점 타락하기 시작하였다. 하늘과 땅에서 태천의 하나님전에 배역하는 악신들이 준동하여, 영향을 받은 사람 모두가 타락하고 분열되어 서로 싸우게 되었고, 섬기는 신들이 각기 다르게 생겨나 서로 경쟁하였으니, 땅은 죄 있는 자가 죄 있는 자를 심판하고 단죄하는 형국이었으며, 선천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땅의 역사가 그러하였다.

 

태천에 그랬듯이 사람들이 태초의 창조주님이신 태초의 말씀의 주 알파와 오메가님전과 천지신명 하나님전을 다시 신앙하는 것이 곧 원심회귀이며 원시반본이니, 원래의 어버이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곧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다. 이렇게 할 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하나님전의 영광과 평화와 축복이 영원히 함께하게 될 것이다.

 

 

대한경

 

<대한경>은 공부하는 한 성도가 기도·수도 중 내려주신 말씀을 받아 기록한 것으로, 이 말씀들을 담으면 생활의 도로서 많은 깨우침을 얻게 될 것이다

 

 

 

 

도서 판매서점 안내

 

인터넷서점(교보문고 / 영풍문고 / 반디앤루니스 / 알라딘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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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민중서관, 전주)호남문고, 익산)대한서림, 군산)군일서점, 순천)중앙서점,

여수)대양서점, 영암)영암서적, 목포)국제서림, 목포)한솔문고, 제주)탐라도서 등

 

<<구입문의 : 도서출판 대도대한 063-643-7285>>

 

 

Posted by daehan777

 

 

 

 

엄마 뱃속에서의 10달은 태어나서의 100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100년은 죽음 후의 1000년을 준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daehan777

죽음 이후 세계(사후세계)의 비밀을 밝힌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엄마 뱃속에서의 10달은 태어나서의 100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100년은 죽음 후의 1000년을 준비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상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네팔·일본·칠레·중국·미국·인도 등의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지진과 화산폭발, 태풍, 홍수, 가뭄, 한파, 폭풍, 폭설 등으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 그리고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자살 등 우리는 일상 속에서 죽음을 쉽게 보고 듣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태어나서 누구나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이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이는 거의 없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펴낸 해광 하순천의 <인비록-죽어서 가는 길>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2006년 출간된 이후 꾸준한 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 광주 충장서림 등에서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판매의 호조로 20154월에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증보판 5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하늘 도를 공부하는 한 수도인의 눈을 통해서 본,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비밀 등을 진솔하게 밝힌 책이다. 어린 시절부터 하늘도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는 하나하나 그 세계를 공부해 나가면서 신의 세계를 보는 정관법을 익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이 세상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누구나 가게 되는 사후세계의 모습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 숨겨진 세계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이 책 안에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책장을 펴든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하늘도의 세계, 사후세계, 전생 등의 숨겨진 비밀들이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인비록 - 죽어서 가는 길> 책이 세상이 많이 알려지면서 모 방송사와 신문, 월간지 등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지만, 저자는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괴롭히는 유령이네, ‘귀신이네, ‘악령이네 부르는 무수히 많은 종류의 악신들을 직접보고 퇴치하는 사람으로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였다.

이런 저의 정식 명칭은 신의 세계를 보고 듣는 감찰사입니다. 신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저는 종종 무속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하며, 하늘을 신앙하기 때문에 종교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무속인이 아니며, 종교인도 아닙니다. 무속인들이 신 내림을 통해 신을 몸에 받아 그 신이 보여주고 알려 주는 지극히 한정된 신의 세계를 이야기한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의 몸에 붙어 그 사람을 지배하는 악한 신을 정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똑같이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무속인은 신의 힘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저는 기원을 통해 악한 신을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 종교인들이 신을 믿으면서도 이 땅에서 함께 하는 신의 세계를 부인하는 것과 달리, 저는 하늘을 신앙하며 이 땅에 신의 세계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종교인들은 책에서 배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워 신의 세계를 부정하지만, 저는 지난 십여 년 간 직접 보고 들어온 진실로서 신의 세계를 증거합니다.

 

제가 본 신의 세계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땅에는 사람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세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신들의 세계가 이 땅에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에 무수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의 삶이 죽음 이후에도 이 땅에서 계속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후세계란 바로 이 땅에서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신, 즉 죽은 사람의 삶은 너무도 비참했습니다. 살아서는 만물의 영장을 자처했던 사람들은 죽음 이후 나락으로 떨어져 한낱 동식물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신도神道를 충실히 닦아갈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엄마 뱃속에서의 열 달은 태어나서의 백 년을 준비함이요, 살아서의 백 년은 죽음 후의 천 년을 준비함입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는커녕 현재의 삶만을 소중히 여겨온 사람에게 죽음 이후의 삶은 너무도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죽어서도 먹어야 하고, 입어야 하는데, 도가 없으니 먹을 것을 찾지도 못하고 입을 것을 구하지도 못합니다.

사후의 세계, 즉 신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다 떨어진 옷차림으로 고픈 배를 움켜쥔 채 힘센 동물신에게 쫓겨 다니는 조상신의 비참한 모습! 그 실상을 너무도 생생히 보고 들은 저조차 인정하기 싫은 모습이었습니다.

한낱 동식물도 사후를 준비하는데, ‘믿으면 천당 간다’, ‘극락 간다’, ‘사후가 어디 있어? 죽으면 그만이지’, ‘내가 곧 우주다라는 식의 막연하고 무분별한 믿음으로 사후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어쩌면 비참한 사후세계는 당연한 결과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살아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바른 신앙을 하고 바른 도를 익혔다면 비참한 사후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해 주신 참하늘을 바르게 찾기만 했어도 그러한 고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본 사람의 삶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온통 악한 신들로 얼룩진 비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살아서는 악한 신들에게 막혀 엉뚱한 곳을 헤매며 백 년을 낭비하고, 죽어서는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뼈저리게 후회하는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든, 어떤 도를 닦든, 착하든 나쁘든 그 누구도 사후세계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아, 바르게 사후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책을 내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인비록人秘錄-죽어서 가는 길이라 이름 붙인 이 책에 저는 제가 직접 보고 들어 알게 된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죽어서 가게 될 길을 바르게 알아 바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홍수가 난 뒤에는 배를 준비할 수 없고, 이미 죽고 난 뒤에는 죽음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이 바르게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체험과 각고의 노력으로 깊은 기도와 수도의 정진에 이르게 된 저자는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해광 하순천

저자는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에게서 관법을 사사 받아, 통하지 않음이 없고, 막힘이 없는 정관법(正觀法)을 익혔다. 가려 있던 신의 세계를 꿰뚫어 보며, 사람의 전생, 조상신의 현재 삶뿐만 아니라, 땅속, 몸속의 상황을 꿰뚫어 볼 수 있음에도, 관법은 사사로이 쓸 수 없는 것이라며, 진심으로 찾아 구하는 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수행정진중이며, 관법을 통해 본,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상을 바르게 전하려 이 책을 집필했다.

 

 

목차

1부 신도를 닦다

하늘의 도를 만나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사후세계.

그리고 그 과정 중 증거인이 되어 증거하게 된 하늘 일사에 대한 생생한 기록.

하늘의 도를 만나다

도사님의 예언

스승님과 함께 한 악신과의 7년 전쟁

 

2부 죽어서 가는 길

저자가 관법을 통해 죽지 않고도 들여다본 사람의 사후세계.

사람의 사후세계란 세상에 알려진 그 어떤 모습과도 달랐다.

사후세계의 비밀

조상제 이야기

- 임파선 암으로 죽은 십대 소년의 사례

- 조상의 영향으로 고시에 계속 실패하는 한 남자의 사례

- 유산된 태아의 원망이 형제에게 영향을 미친 사례

- 죽은 아들에 대한 집착으로 빙의 상태를 고집하는 사례 등

하늘에서의 영원한 삶

 

3부 전생과 현생

저자 자신이 직접 본 자신의 전생,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전생 이야기.

자신을 뒤덮은 업과 살과 가피에 대한 진정한 통찰과 깨달음.

나의 전생

전생 이야기

 

4부 내가 본 신의 세계 Q & A

신의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해답.

신들의 의식주, 신화속의 신들, 유산된 태아, 신 내림, 운명

산화, 사고 후 후유증, 기도와 수도를 통한 특기 계발 등

 

5부 기도 수도 체험기

남달리 신에게 고통받던 이들이

바른 기도와 수도의 길을 추구하며 새로운 삶을 맞게 된 생생한 체험기

어렸을 때부터 신을 보며 시달리던 내가

진정한 신앙의 길을 찾아

생활 속의 도를 찾아

내 자신을 지켜가는 힘

몸으로 신을 겪던 지난날 등

 

 

도서판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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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학원사, 김해)가야서점, 창원)창원서적, 마산)대신서점, 진주)진주문고,

진주)보문불교, 남해)대한서점, 전주)홍지서림, 전주)웅진서적, 전주)민중서관,

전주)호남문고, 익산)대한서림, 군산)군일서점, 순천)중앙서점, 순천)교원문화사,

여수)대양서점, 목포)국제서림, 목포)한솔문고, 목포)연산서적, 제주)탐라도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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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죽음 이후

 

 

신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철저히 지배하는 세계이다. 신의 세계에서의 힘은 도술, 도법, 요술, 마술, 마법 등의 능력이다. 능력을 많이 가진 신이 우위에 있으며, 우위에 있는 신이 자기보다 능력이 약한 신을 지배하거나 해치기도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신은 가장 약한 존재이다. 살아서야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자유롭게 행위하였지만 죽음 이후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이 없으니 맹수를 상대할 없고, 살아서 무기로 썼던 것들은 나름대로 동토신이 되므로 사람신의 도구가 되기는커녕 사람신을 해치려 든다.

또한, 악신들은 자기들의 목적을 위하여 사람신을 이용한다. 사람신 남자신은 가차없이 죽이거나 해치며, 여자신들은 데려가 사람의 지혜가 합해진 악신들의 생산 수단으로 이용한다. 그런 까닭에 사람신은 남녀를 불문하고 악신들을 피해 다니기에 급급하며, 사람신들의 대다수가 후손의 몸에 숨어들어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사람 안을 많은 신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조상신들까지 찾아오니 딱한 일이 아닐 없다.

 

Posted by daehan777

사람신의

사람신의 집은 무덤이다. 그러나 명당이 아니고서는 그곳에서 살아가기 위한 여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니, 무덤을 삼아 산다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무덤을 떠나 살게 사람신은 먹을 것과 도피처를 찾아 떠돈다. 흔히 원귀들이 구천을 떠돈다고 하는데 원귀들만 구천을 떠도는 것이 아니라 무덤을 빠져 나온 사람신들은 대부분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후손의 몸에 찾아 들어온다. 후손이 음식을 먹을 음식의 기를 취할 있으니 배고픔을 면하게 되고, 악신들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 다니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신들의 세계에서는 생전의 인연을 최대한 활용한다. 생전에 조금이라도 연이 있으면 무조건 찾아오니 연의 끈이 참으로 질기다 있다. 우리는 흔히 조상신이 후손을 도와주기 위해 후손의 몸에 있다고 하는데, 조상신의 마음이야 후손을 돕고 싶을지 모르지만 자신도 생사가 불분명한 판에 도와줄 힘이 있을지 의문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사람들은 원인 모를 여러 가지 고통을 겪게 된다. 이유 없이 아프거나 일이 풀리지 않는 몸에 들어 있는 신들에 의해 치임을 당하게 된다. 예로, 어떤 병을 앓다 죽은 조상신이 후손의 몸에 들어가면 후손도 똑같은 병을 얻게 되는데, 조상신의 입장에서야 후손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는 않겠지만 후손의 몸을 떠나고 싶어도 다른 데로 가서 길이 막막하니 피해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없이 후손의 몸에 있을 수밖에 없다.

 

Posted by daehan777

사람신의 음식

간단히 말해서 신도 먹어야 산다. 사람이 음식을 먹는다면 신들은 음식의 기를 취한다. 흔히 제사를 지내고 음식은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이는 신들이 음식의 기를 취했기 때문이다.

사람신들은 음식을 찾아 헤매는데 이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식당이나 시장을 찾아가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모든 장소에는 그곳을 지키는 터주신들이 있어 함부로 들어갔다가는 몰매를 맞게 된다.

이래저래 후손의 몸에 들어가는 것이 조상신의 입장에서는 가장 안전한 길이다. 손쉽게 후손의 생기를 얻어 그런대로 굶주리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사람의 몸에 들어가 있다 해도 사람의 몸에 후손을 찾아온 조상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주관하는 본신과 주신, 전생의 업으로 들어온 , 음식을 먹거나 물건을 사용함으로써 들어온 다른 신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에 사람신에게는 좋은 자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조상신들은 악신들의 눈치를 살피며 숨어 있고, 후손이 섭취하는 음식의 기를 겨우 목숨을 부지할 정도밖에는 얻어먹을 수가 없다. 자연히 힘이 없는 사람신들은 항상 배가 고픈 상태로 살아간다. 후손들이 기껏 제사상을 차려 주어도 힘센 신들이 달려들어 포식을 하니 사람신들의 생활이란 고달프기 이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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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신의 옷차림

사람이 죽으면 수의를 입히는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것이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의 의복이다. 그러니 이왕이면 좋은 옷을 지어 입혀 드렸으면 한다. 살아 있는 사람이야 살아가면서 본인이 입고 싶은 것을 택해서 얼마든지 입지만 죽은 이들은 수의 벌로 년을 지내야 하니, 자가 죽은 자를 배려해 주어야지 삭막한 신의 세계에서 누가 그들을 배려해 주겠는가. 자도 언젠가는 죽는다. 사람들은 세상에는 충실하면서, 사후 세계에 대한 대비와 죽은 자들에 대한 배려는 하지 않는지……, 년도 되는 세상적 삶에 얽매여 수백 년의 삶을 준비하지 못하고들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사람신의 경우 보통 500년에서 1,000년을 살기에, 죽은 오래된 신일수록 해어진 의복을 입고 있다. 간혹 죽은 사람을 위해 의복을 마련하여 태워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사람신이 옷을 입을 있다. 실제로 어떤 사람신의 경우, 후손이 태워 이불까지 등에 매고 다니는 경우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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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제의 실상

흔히 죽은 사람을 하늘로 보낸다 하며 천도제라는 것을 한다. 많은 이들이 조상을 모시고자 하는 일념으로 천도제를 지내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람신은 천도가 없다.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먼저 하늘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하늘의 인준이 없이는 누구도 하늘에 오를 없다. 흔히 천도제를 한다 하는 이들이나 종교 단체를 통해 제를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분명히 말하지만 사람도 그러한 행사를 통해 천도된 경우는 없다.

후손이야 조상신이 하늘로 갔을 거라고 안도하겠지만, 조상신은 천도제라고 행한 사람이나 단체를 주관하는 신들에 의해 후손의 밖으로 쫓겨난 형국이니, 오히려 조상신에게 불효를 셈이다.

만약, 천도제를 지내주겠다고 장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어떻게 천도제를 행하는지부터 지켜보아야 한다. 제대로 천도제라면 여러 절차가 필요하다. 우선 기본적으로, 병으로 죽은 사람신이라면 병을 낫게 주어야 하고, 사고로 팔다리가 떨어진 사람신이라면 팔다리를 붙여 주어 온전하게 주어야 한다. 병이나 사고로 인하여 죽으면 사람신은 상태 그대로의 모습으로 다니기 때문이다.

또한, 의복이 낡고 해어졌으면 옷으로 갈아 입혀야 하는데, 또한 세상적인 의복으로는 되지 않는다. 이것은 지극히 기본이 되는 절차로, 이렇게 하고도 하늘의 인준이 없으시면 되지 않는 법이거늘, 이런 기본적인 절차를 행할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서 함부로 천도제를 한다 해서는 되는 것이다.

, 어떤 이들은 조상신을 불러내어 후손의 몸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기도 하는데, 사람신이 어디에서 사는지 알기나 하고서 말하는 것인지 답답할 뿐이다. 조상신들이 일시적으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갔다 해도 다시 돌아와 섭섭함으로 인해 후손들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는 일이다. 후손이야 잘하고자 일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러하니, 이런 어리석은 일들이 어디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해 그들 중에 조상신을 천도시킬 있는 하늘의 인준을 받은 사람은 사람도 없다. 더구나 후천의 하늘은 일반 사람신을 더욱더 받아들이지 않으신다. 사람이 육이나 신으로서 하늘을 위해 일이 아무것도 없으니, 하늘에서 이들을 받아들이실 이유가 가지도 없다.

진실로 조상신을 편하게 드리고 싶다면, 방법은 가지뿐이다. 하나는 악신들의 침범도 없고 먹고 생활함이 자유로운 안전하고 편안한 장소로 옮겨 드리는 것이고, 하나는 자신이 바른 신앙과 도를 이루어 하늘에 오를 자신이 사는 곳으로 모시고 가는 길뿐이다.

그러므로 자신도 하늘에 오르지 못하면서 남을 하늘로 올려 준다 하며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이들은 죄를 깊이 새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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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의 몸에서 살아가는 조상신들

누구에게나 조상이 있다. 조상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존재할 있게 것이다. 조상들이 현재 육으로 살아 있지 않더라도 존재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니, 육체를 벗어나 사람신으로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조상신들은 생전의 업과 병을 그대로 가진 대부분 후손의 몸속에 머물고 있다. 이는 조상신의 업과 병이 후손에게 전해진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기력이 없고 거동이 불편한 조상신이 후손의 몸속에 머물게 되면 후손도 항상 피곤함을 느끼고 기운이 없다. 간이 병든 조상신이 후손의 몸속에 머물게 되면 후손도 간에 병이 발생하게 되며, 전쟁터에서 혹은 사고로 팔을 잃은 조상신이 후손의 몸속에 머물게 되면 후손도 팔이 저리거나 아프고 자주 다치게 된다.

사람 몸속에는 조상신이 아닌 다른 악신들도 머물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악신들로 인해 빙의 현상이나 가위눌림을 겪게 되기도 하고 몸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게 되는 삶에 있어서 많은 고통과 방해를 받게 된다.

그러기에 신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러한 악신들을 계속 정리하고 있다. 그렇지만 조상신의 경우는 예외이니, 조상신들로 인해 후손들이 많은 악영향을 받고 있으나 조상신은 사람신이며, 후손들의 조상이기에 함부로 처리할 없는 것이다.

다른 악신에 의해 악영향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악신들과 함께 조상신도 같이 머물고 있으니 악신들을 처리하다 보면 조상신도 다칠 있어 함부로 악신을 처리할 없을 때도 있다. 그렇지 않아도 곳이 없고 힘이 없어 후손의 몸속에 머물고 있는 조상신인데, 조상신이 다치거나 죽을 있는 상황에서 악신들을 처리한다는 명분으로 조상신의 존재를 무시하며 한꺼번에 처리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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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 조상제

조상신과 관련된 유일한 해결책은 조상제이다. 조상제란 조상신을 땅의 다른 곳으로 모시는 행위이므로, 조상신을 하늘로 올린다는 천도제와는 전혀 다르다. 하늘은 아무나 있는 곳이 아니기에 아무리 사람신이라 하더라도 함부로 하늘로 올릴 없는 일이다.

땅의 사람 어느 누구도 조상신을 천도시킬 없다. 천도는 하늘의 인준이 있어야만 있는 것인데, 현재 권한을 받은 사람이 명도 없기 때문이다. 글을 통해 천도를 행한다거나 조상신을 하늘로 올린다라고 하는 말과 행위 자체가 죄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말과 행위로 하늘을 팔아 자신의 이득을 취한 것이니 이는 천죄가 된다.

따라서 안전한 곳에 조상신을 모셔야 한다. 조상신이 평온하고 안정되게 머물며 살아갈 있는 곳을 만들어 놓고 사람과 연결된 조상신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곳으로 모셔야 한다. 그뿐 아니라, 병이 있는 조상신은 고쳐 주어야 하고, 신도 먹어야 하니 음식을 제공해 주어야 하며, 외부의 악신들로부터 공격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어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처럼 생존에 필요한 모든 여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여태껏 신을 연구해 오며, 도움을 청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악영향을 끼치는 몇몇 악신들을 처리해 주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조상신이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상 진전시킬 없었다. 그대로 진행하다가는 사람의 조상신이 다칠 있기 때문이며, 이로 인하여 결국은 사람도 그렇게 다친 조상신의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상제를 알려 주게 되었다.

기도와 수도를 하는 경우에도 몸속의 조상신을 해결해야 한다. 조상신은 후손의 길을 막으려 하는 의도는 없지만, 업과 병을 가진 후손의 몸속에 신으로 머물고 있기에 실제로는 후손의 길을 막고 있는 격이다.

도를 구하다 조상신을 보게 되었다 하자. 신이라고 무조건 쫓아내거나 처리할 수도 없고 없는 것처럼 무시해 버릴 수도 없으니, 조상신을 해결하지 않는 조상신으로 인한 악영향으로, 생각이 복잡하고 몸이 아프며 주변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 등의 풍파를 계속 겪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도를 이루려 하여도 조상신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 것이며, 기도·수도만으로 조상신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 조상신이 하나둘이 아니므로 자신의 몸속에 있는 조상신들을 해결했다고 해서 조상신의 영향에서 벗어날 있는 것은 아니다. 조상신들은 다른 가족의 몸속에도 있기에 언제 어느 때나 다른 조상신들이 들어올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으로 생존해 있는 모든 직계 조상신들을 한꺼번에 불러 보내드려야 한다. 이는 번에 해결하여, 다시 반복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그래야 자신을 비롯한 주변의 가족까지 일시에 혜택을 있으며, 조상신으로 인한 악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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