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출간되어

 

많은 공포와 고통을 주지만

명확히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위눌림,

그것을 일으키는 존재를 파헤치고 극복하는 길까지 제시한 책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명광 사리아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오랫동안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가

가위눌림에 시달린 참혹한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였고,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악한 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악신들과 싸워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악신들과의 싸움 속에서

정신적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실린 내용 전체가 실화여서 더욱 충격적이며 감동으로 다가온다.

 

 

저자 소개

 

명광 사리아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려 오다가,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었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위눌림을 가하는 악한 신과 싸워 이겨냄으로써 가위눌림을 해결하게 되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가위눌림으로 고통 받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도서 소개

 

가위눌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가위눌림을 가하는 존재가 무엇인지 그 실체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전쟁에 참가했던 한 전사가 전투에 참가했던 13개월보다 단 한 차례의 가위눌림이 더 무서웠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위눌림은 극심한 공포와 육체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원인 모를 현상이다.

 

보통사람보다 더 심하게 오랜 기간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의 실화를 기록한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가위눌림의 참혹한 체험, 그리고 그 가위눌림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왜 자신이 가위눌림을 당하는지, 무엇이 가위눌림을 가하는지도 모르는 채 무기력하게 오랜 기간을 참혹한 가위눌림에 시달렸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것이 악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악신들과 싸워 이기는 수도법도 익히게 되어 악신들과 싸워나가며 가위눌림을 극복하게 되었다.

 

가위눌림을 완전히 극복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악한 영향을 미치는 악신들과 싸워 이겨나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가위눌림과 악신들의 실상을 바르게 알아 악신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자신만의 삶을 살아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책 속으로

 

저는 항상 잠이 들 때면 꿈과 현실의 경계쯤에서 귀신의 모습을 본다거나 알 수 없는 존재들에 의해 고통스러운 경험을 수도 없이 겪어왔기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무서운 경험들을 그저 수면장애라고 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p.8)

 

처음에는 어떠한 존재가 저를 괴롭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그 무서운 존재들은 제 눈앞에 실체를 드러냈고, 심지어 말까지 걸어왔기 때문에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가위눌림의 강도가 깊어지면서 저는 열일곱 살 되던 무렵부터 삶을 거의 포기한 상태로 다른 친구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이나 희망 같은 것을 생각해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p.10)

 

그 귀신은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다리에 쥐가 나게 만들고, 손가락이 오그라들게 만들었습니다. 제 몸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심장밖에 없는 듯, 심장 소리만 쿵쿵쿵 하고 귓가에 크게 들려왔습니다. 폐도 오그라들 대로 오그라들어 살아남기 위해서 짧은 숨을 헉헉거리며 비참하게 들여 마실 수밖에 없었고, 안간힘을 써 가위눌림에서 풀려나면, 또 다른 형태의 가위눌림이 저를 위협했습니다. (p.38)

 

그리고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가위눌림에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천천히 일어나 거울을 보니 다행히 겉모습에는 상처가 나 있지 않았습니다. 거울을 바라보며 낙담을 하고 있을 때, 다시 방안에 따뜻한 기운의 노란 병아리 색 같은 빛이 돌면서 신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생긴 몸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 빛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졌고, 모든 상처가 깨끗하게 낫는 모습이었습니다. (p.101)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눈앞에 영화처럼 생생히 보이는 악신의 세계는 정말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예전 가위 눌림을 당할 때에는 아까 보았던 악신 한 마리만 몸에 들어와도 고통이 심했는데, 오늘은 그 많은 악신들과 직접 전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p.202)

 

빙의 일보 직전의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나 신들의 놀림거리, 조롱거리, 심부름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생을 위협당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 받게 했던 악한 신들의 행위와 가위눌림의 증상이 없어진 지도 한참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며, 절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p.294~295)

 

 

 

목차

 

서문

 

1부 가위눌림 체험기

1. 저승사자가 찾아오다

2.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

3. 집에서 모시던 법당의 불상에서 신이 나와 가위눌림을 당하다

4. 도둑이 드는 꿈

5. 굿당 체험

6. 12, 신에 의해 임신이 된 경험

7. 물속에서 나타난 검은 시체신

8. 시험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다

9. 같은 꿈이 반복되다

10. 작두에 잘려진 손

11. 에어리언 같은 신을 보다

12. 반복되는 가위눌림

13. 검은 머리카락

14. 혼다 귀신

15. 흑인에게 맞은 총

16. 이가 부서지는 꿈

17. 친해진 남성들은 피해를 보게 된다

18. 저승으로 가는 버스

19. 금빛 용신이 몸 안으로 들어오다

20. 주왕산자락 아래 콘도 귀신

21. 하동 칠불사의 기억

22. 성격을 바꾸기 위한 시간들

23. 자동차 안의 여자 신

24. 내 안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다

25. 29, 병이 찾아오기 시작하다

 

2부 하늘공부를 만나다

1. 하늘공부를 만나다

2. 신앙의 근본은 천지신명 하나님전

3. 악신으로부터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도

4. 전생의 업

5. 공부방에 다녀온 후 악신들에게 두들겨 맞다

6. 악신들의 방해

7. 자가치유

8.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신이 찾아오다

9. 빨랫줄에 목매 달린 사연

10. 유체이탈을 경험하다

11. 조상제

12. 음정 치유

13. 환청과 신적인 현상

14. 해광 선생님의 부산 방문

15. 천문글공부

16. 스승님을 만나 뵙다

17. 터주신이 찾아오다

18. 달팽이신

19. 천제일 행사에서 스승님을 뵙다

20. 기모노 귀신의 수많은 얼굴

21. 입문식

22. 천지원에서의 2주일 공부

23. 천지원에 상주할 기회를 주시다

24. 천지원에서의 공부

25. 작은 검이 손바닥에 박히다

26. 대장장이 신

27. 경고의 꿈

28. 때 아닌 질풍노도의 시기

29. 부모님 집에 사는 고무귀신

30. 100일 공부

31. 부모님의 재미난 신의 세계 이야기

 

3부 또 다른 시작

1. 스승님을 따라서 상경하다

2. 서울 생활

3. 곤충 로봇신과 동물신

4. 운리에서의 생활

5. 스승님의 보좌팀에 합류하다

6. 우면산 물난리 꿈

7. 나무신과 싸워 이겨 훈장 받던 날

8. 2차 배신

9. 스승님과의 시간

10. 제주도 여행

11. 용왕님전에 인사 올리다

12. 제주도에서의 전투

13. 산청으로 이사

14. 피노키오 나무신

15. 육체적 아픔은 정신적 고통을 이길 수 있다

16. 작은 비행선을 타고 신경 치유를 하다

17. 산신의 인수인계

18. 전체 지구 정리

19. 무릎 속을 파먹는 애벌레 악신

20. 말벌들의 이사

21. 불사 불로 불야 불불불불

22. UFO

23. 창세기 1장 공부

24. 그림을 그리며 가피를 벗다

25. 자가치유 1

26. 자가치유 2

27. 자가치유 3

28. 자가치유 4

 

4부 새로운 신의 세계

1. 새로운 은성

2. 옥황상제님전과 천도 복숭아

3. 동토신의 개념

4. 목화토금수(오행)의 동토신

5. 태풍의 신

6. 지구 통일의 날

7. 10,000개의 비석

8. 다리에서 나온 뱀장어

9. 검은 우산을 쓴 악신

10. 강아지의 보은

11. 사람신을 잡아먹는 주황색 호랑이신

12. 사탄신

13. 몸속의 풀신

14. 세상 도를 받다가 들어온 백사신

15. 불마왕신

16. 여자 사람신은 악신들의 생산도구

17. 독수리신

18. 운석동토신과 우주 대마왕신

19. 철마왕신

 

글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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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제 , 조상신들의 생활


조상신들을 위해 지어진 궁성은 악한 신들의 침입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궁성이 천기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악신들이 침입하고자 하면 자동으로 타서 무가 되는 것이다. 조상신의 궁성은 오직 조상신만이 살아가는 곳으로 의식주 모두가 풍성하고 안락한 곳이다.


그대로 땅의 신의 세계에 지어진 지상낙원과 같은 곳이다. 비록 하늘에는 오르지 못했으며, 하늘전의 궁성의 아름다움에 비할 바는 되지만, 신도를 닦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있는 최고의 장소로서 그대로 지상낙원인 것이다.


궁성은 특급 호텔 이상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침대면 침대, 온돌이면 온돌을 좋아하는 대로 선택할 있으며, 가족끼리 지내고 싶을 경우에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방으로 배치가 된다. 식당은 뷔페식으로 한식과 일식, 중식, 양식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기의 형체로 머물러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구할 있으며, 여가 생활을 즐길 있고, 천문글을 쓰거나 부적글을 쓰고, 정과 동작을 하며 신의 공부를 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조상신들은 후손을 위해 기도하며, 조상신들 중에서도 공부를 많이 하여 문관이나 무관으로서 배치를 받아 장군신까지 오르는 경우도 있다. 장군신의 경우, 조상신들이 사는 궁성에 배치를 받기도 하고, 지구에 배치를 받기도 한다. 조상제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적응을 못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어 자신이 일을 스스로 찾게 된다.


조상신들의 궁성에는 가지 규칙이 존재한다.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하루에 포도주 이상을 마셔서는 되며, 기분 좋을 정도라면 몰라도 취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다툼 역시 금지되어 있다. 만약 다툼이 지나치게 많은 조상신이 있다면, 거기에 해당되는 벌을 받게 된다. 대개의 경우, 조상신들은 신의 세계를 살며 워낙 많은 고생을 해왔기에 일단 조상제가 되고 나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사람신 자체가 비뚤어진 성격을 갖고 있을 경우에는 조상제가 후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경우, 조상신들이 살고 있는 궁성에 가서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처음에는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규칙에 따른 징계를 받아가며 서서히 성격이 바뀌게 된다. 잘못이 너무 경우 벌을 받기 때문이다.


심한 잘못이 있을 경우, 세상으로 퇴출되기 때문에 퇴출되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한편, 조상신 중에는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신의 세계에서는 여자에게 선택권이 있으므로 여자신이 남자신을 선택한다. 그러나 결혼을 했다 해도 아이는 낳지 못한다.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끼리는 출산, , 신의 생산은 없는 것이다.


조상신들은 조상신들이 머무는 궁성을 떠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간혹 후손이 보고 싶으면 신의 세계의 동영상을 통해 후손이 살아가는 모습을 있다. 후손이 제사를 지낼 경우, 제사상이 기로 이동되어 조상신들이 제사상을 받을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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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본성

신의 세계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다단하다.

신의 계열과 계보에 따라 신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중립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어도 사람에게 악한 기운을 연결하지는 않는다. 비록 성신은 아니지만, 사악하지는 않은 것이다.

악한 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면 사람에게 포악하고 난폭한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영화 <에어리언> 나오는 모습과 비슷한 우주괴물신이 신의 세계에는 실존하는데, 이런 신들은 생긴 모습처럼 악한 신이어서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신의 성격은 일반적으로 신의 모습에 따라 결정된다.

예를 들어, 호랑이신의 성격은 호랑이의 성격과 비슷하다. 사람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용맹하고 강하다. 대개 유명한 장수나 지도자의 안에는 이러한 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뱀신은 사악하다. 이때, 뱀신이 어떤 종류냐에 따라서도 성격이 약간 달라진다. 코브라신의 경우, 독이 없는 뱀신보다 훨씬 사악하고 독하고 난폭하며 무섭다. 대개 사람의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독하고 사악하며 몹시 악랄한 성격을 갖게 된다.

이러한 뱀신의 성격은 나쁘게 보면 독하고 사악하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하고 사리분별이 정확하며 판단을 잘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뱀신이 본신(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안에 자리 잡은 신으로 성격이며 특기, 체질 등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 사람을 책사로 두면 세상사에 있어서는 일의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뱀신은 배신을 잘하기 때문에 점을 주의해야 한다.

여우신의 경우는 꾀가 많다. 여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좋으나, 남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사람은 약삭빠른 행위를 하게 된다.

고목나무신의 경우는 강직하고 곧다. 고명한 학자들의 경우에는 안에 고목나무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거북이신의 경우는 사람의 길흉화복과 관계된다. 거북이신이 사람의 몸에 있을 경우, 사람은 항상 길하고 특히 재물 운이 좋다.

과학이 발달한 우주의 외계신들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경우, 사람은 과학적인 발명을 많이 하게 된다. , 흔히 공상과학영화라고 불리는 영화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보통 사회에서 신내림을 받는다고 하는 경우를 보면, 신내림을 받는 사람의 몸에 대개 도깨비신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신들의 모습과 성격에 따라 사람도 신과 유사한 행위를 하게 된다. 신들의 영향은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삶의 목적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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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

내림을 받는 이유는 신이 사람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과정을 보면, 대개 악한 신이 들어가서 사람을 조종한다. 본인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본인이 아프거나 가족이 아프게 되고, 본인의 일이나 가족의 일이 불안정하게 방해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신내림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신은 굳이 특정한 사람을 선택하는 것일까?

사람의 영이 능력이 있는 경우, 신들은 사람이 기도를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알고 접근한다. 사람을 통해 능력을 받기 위해서이다. 사람에 따라 영이 태초에 자리에 있었던 경우, 신들은 사람의 영이 어떠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게 된다.

이는 특별히 종교를 갖지 않으면 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비슷하다. 자체가 특별할 , 내림을 받지 않더라도 신앙을 갖거나 도를 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신이 사람을 선택하는 이유 다른 하나는 신과 관련이 있다.

사람을 주관하는 신이 능력이 신일 경우, 사람을 주관하는 신과 같은 계열의 신이 사람에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주관하는 신이 도깨비신인데, 도깨비신이 들어가면 서로 합체를 이뤄 능력을 발휘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들이 사람을 통해 능력을 받는 것은 선천 때나 가능한 일이다. 당시에는 하늘에서 배역이 일어나 악한 신들이 하늘을 주관하였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 악한 신들이 능력을 얻었다. 지금은 후천이기 때문에 신의 능력은 성신님전에서 관리 관장하신다. 그래서 사람의 몸에 들어간다 해도, 사람을 통해 능력을 얻어갈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림을 통해 악한 신을 받을 것이 아니라 성신의 기도를 하여 스스로 강해져서 자신이 직접 악한 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내림을 받는 경우에는 대개 도깨비신, 호랑이신 변장한 악신을 몸에 받아들여 신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기도를 하게 된다. 이는 자신이 믿고 따르는 신이 성신님인지 악신인지도 모르고 기도를 하는 것이기에 잘못이다.

내림을 받는 사람들 아니라, 기도·수도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신앙하는 대상이 어떤 신이시며, 어떤 모습이신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 신이 악한 신인지, 중립신인지, 성신님인지 분별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분별없이 신이라 하면 무조건 전지전능하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믿고 따르면 된다는 편견은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른 자기에게 잘해줬다고 부모가 아닌 이를 친부모인 착각하는 것과 같다.

이런 무분별한 기도와 수도는, 저급하고 저속한 신의 노예가 되거나 혹은 신이라 하여도 결국은 악한 신의 노예가 되어 아까운 삶을 낭비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뿐이다.

기도와 수도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바른 신앙과 도를 구해야 하며, 분별이 없을 때는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낫다. 기회를 통해 말하자면,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어떤 종교나 신앙, 등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지 사람이 신을 선택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며 자만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그러한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잘못된 결과를 본인들이 겪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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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인비록 (人秘錄) 2015.04.27 13:10

운명

사람의 운명은 선천 시대에 악신의 계열과 계보에서 정해 놓은 것이다. 지금은 성신님전에서 관리 감독하시는 후천의 시대이다. 앞으로는 사람의 운명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있다.

자기 안에 있는 악신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신의 운명을 본인 스스로 개척하여 좋게 만들어갈 수도 있으며, 자기 안에 있는 악신의 영향을 계속 받으며 선천 시대 운명의 틀에 계속 머무를 수도 있다.

사람이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성신님의 편에 서야 한다. 성신님의 편에 서서 선천의 악귀와 악신의 계열과 계보의 연결을 끊어가야 한다. 사람이 선천의 연결을 끊지 않는 정해진 운명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은 후천이 되었기에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이지, 아직 선천 시대라면 사람이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이러한 말조차 없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운명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신의 죽은 조상(조상신)으로 인한 영향이며,

자신의 조상 묘에 연결된 산화의 영향이며,

자신이 전생에 짓게 ···죄의 영향이며,

분별없는 기도와 수도를 통해 사람이 신을 선택함으로써 자만과 모순으로 인한 벌을 받게 되는 영향이다.

이러한 영향이 사라지지 않는 ,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조상으로 인한 영향은 조상제를 하여 조상신의 영향에서 벗어나야 하며, 조상의 묘로 인한 영향은 조상 묘를 좋은 곳으로 이장하거나 화장하여 산화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며, ···죄로 인한 영향과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잘못된 기도·수도의 영향은 본인의 바른 기도와 수도를 통해 벗어나야 한다.

 

Posted by daehan777

영생

인비록 (人秘錄) 2015.04.27 13:08

영생


영생이란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 태초에 창조된 영은 창조하신 분이 거두실 때까지는 죽지 않는다. 윤회란 영이 하는 것이며, 영은 수억 겁의 윤회를 해왔다. 그런 까닭에 영에는 태초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비밀과 정보가 담겨 있으며, 영이 가진 이러한 비밀과 정보를 있을 이것이 영통이다. 태초부터 현재까지 윤회공전해 영의 삶이 영생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이러한 영이 담겨 있다. 영이야말로 진정한 자신이라 있다. 영은 태초에 자신이 왔던 곳으로 돌아가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이것이야말로 원심회귀源心回歸라 있다. 영성을 찾으라는 말은 바로 이러한 영과 통하여, 태초의 어버이께 찾아가고자 하는 영의 마음을 느껴 행하라는 것이다.

둘째, 사람은 죽으면 신의 세계에서 500~1,000년을 살아간다 하였다.

이때, 자기의 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 신의 영생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안에 있는 영과 육의 의지가 합해져야 한다. 육이 신앙을 찾아, 바른 기도·수도로서 자기의 사람신이 성신으로 거듭나면, 신의 세계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이때, 자신의 영이 성신으로 거듭난 자신의 안에 담아져 함께함이니 이것이 영의 구제이고 영신합일이며, 영과 신이 함께 영원히 사는 영생이며, 자기가 하늘과 땅의 신의 세계에서 영원히 사는 영생이다.

이러한 기회를 얻을 있는 것은 사람만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태어남은 태어남 자체가 커다란 축복이다. 그러한 축복된 삶을 헛되이 보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다.

셋째, 조상신들이 조상제를 통해 땅의 신의 세계에서 영원히 사는 또한 영생이다. 사람은 죽으면 신의 세계에서 500~1,000년을 살다 수명이 다해 죽게 된다. 조상제를 하게 되면, 조상신들은 신계에서 생을 마감하는 대신 땅의 지상낙원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Posted by daehan777

사고 후유증

사람이 아파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병원에서의 치료와 함께 신술 치유를 해야 한다. 신술 치유란, 신의 세계에서 사람신의 병든 부위를 치유하여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교통사고 등을 당할 경우, 찢어진 곳은 꿰매고, 뼈가 부러진 곳은 뼈를 맞추는 일정 기간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때, 그렇게 육체적인 치료를 하고 후에는 사람신의 치유를 해야 한다.

사람이 어느 부위를 다칠 경우, 사람의 육체뿐 아니라 사람의 사람신도 똑같은 부위를 다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다리가 부러질 , 사람신도 다리가 부러질 있다. 이때, 육체의 다리만 치료하게 되면, 사람신의 다리는 아픈 상태가 계속되어 육체도 영향을 받게 된다. 그래서 의학적으로는 병이 나았는데, 환자는 고통을 계속 받는 후유증 겪게 되는 것이다.

주변에서도 그런 경우를 겪은 적이 있다.

어린 시절 내가 살던 곳의 유난히 사고가 많던 지역에서 동네 친한 친구가 사고를 당했다. 친구는 고등학교 1학년 ,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쳤다. 등교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맞은 편에서 달려오던 트럭이 무단횡단을 하는 할머니를 피하려다 반대편으로 방향을 급하게 돌린 것이다.

차를 기다리던 곳이 다리였던 터라 많은 사람들이 다리 아래로 떨어지게 되었고, 친구는 미처 피하지 못해, 시멘트 다리와 트럭 사이에 오른쪽 다리가 허벅지 뼈가 부러졌고, 부러진 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 년이 지나 신의 공부를 하며 친구의 다친 다리를 살펴보았다. 친구의 육체는 나은 상태였지만, 친구의 사람신은 다리가 완전히 낫지 않은 모습이었다.

오히려 수술로 인한 철심이며 수술 도구 등의 동토신이 덕지덕지 붙은 모습이었다. 친구에게 다리가 어떤지 물으니, 날씨가 좋으면 다리가 아프다는 것이다. 말없이 친구 몸에 연결된 동토신을 정리하여 없애며, 걱정이 많이 되었다.

육체에 남은 상처야 완전히 낫게 없지만, 신술 치유를 하면 사람신이라도 완전해져서 고통을 느끼지 않을 텐데…….

육의 삶이야 본인의 명대로 살다 죽겠지만, 신의 세계에서 일이 걱정이다. 사람신은 죽을 때의 모습 그대로 신의 세계에서 500~1,000년을 살아가야 한다. 친구가 살아 있는 동안 바른 기도와 수도를 만나지 않는다면, 그런 운명은 피할 없을 것이다.

아는 친구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자동차에 부딪혀 크게 다쳤다. 다행히 다른 곳은 괜찮고, 다리만 다쳤는데 한쪽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 여기저기 찢어져 꿰맨 자국도 많았다. 수술이 잘못되었는지 다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