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aehan777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출간되어

 

많은 공포와 고통을 주지만

명확히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위눌림,

그것을 일으키는 존재를 파헤치고 극복하는 길까지 제시한 책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명광 사리아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오랫동안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가

가위눌림에 시달린 참혹한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였고,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악한 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악신들과 싸워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악신들과의 싸움 속에서

정신적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실린 내용 전체가 실화여서 더욱 충격적이며 감동으로 다가온다.

 

 

저자 소개

 

명광 사리아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려 오다가,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었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위눌림을 가하는 악한 신과 싸워 이겨냄으로써 가위눌림을 해결하게 되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가위눌림으로 고통 받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도서 소개

 

가위눌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가위눌림을 가하는 존재가 무엇인지 그 실체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전쟁에 참가했던 한 전사가 전투에 참가했던 13개월보다 단 한 차례의 가위눌림이 더 무서웠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위눌림은 극심한 공포와 육체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원인 모를 현상이다.

 

보통사람보다 더 심하게 오랜 기간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의 실화를 기록한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가위눌림의 참혹한 체험, 그리고 그 가위눌림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왜 자신이 가위눌림을 당하는지, 무엇이 가위눌림을 가하는지도 모르는 채 무기력하게 오랜 기간을 참혹한 가위눌림에 시달렸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것이 악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악신들과 싸워 이기는 수도법도 익히게 되어 악신들과 싸워나가며 가위눌림을 극복하게 되었다.

 

가위눌림을 완전히 극복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악한 영향을 미치는 악신들과 싸워 이겨나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가위눌림과 악신들의 실상을 바르게 알아 악신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자신만의 삶을 살아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책 속으로

 

저는 항상 잠이 들 때면 꿈과 현실의 경계쯤에서 귀신의 모습을 본다거나 알 수 없는 존재들에 의해 고통스러운 경험을 수도 없이 겪어왔기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무서운 경험들을 그저 수면장애라고 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p.8)

 

처음에는 어떠한 존재가 저를 괴롭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그 무서운 존재들은 제 눈앞에 실체를 드러냈고, 심지어 말까지 걸어왔기 때문에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가위눌림의 강도가 깊어지면서 저는 열일곱 살 되던 무렵부터 삶을 거의 포기한 상태로 다른 친구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이나 희망 같은 것을 생각해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p.10)

 

그 귀신은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다리에 쥐가 나게 만들고, 손가락이 오그라들게 만들었습니다. 제 몸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심장밖에 없는 듯, 심장 소리만 쿵쿵쿵 하고 귓가에 크게 들려왔습니다. 폐도 오그라들 대로 오그라들어 살아남기 위해서 짧은 숨을 헉헉거리며 비참하게 들여 마실 수밖에 없었고, 안간힘을 써 가위눌림에서 풀려나면, 또 다른 형태의 가위눌림이 저를 위협했습니다. (p.38)

 

그리고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가위눌림에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천천히 일어나 거울을 보니 다행히 겉모습에는 상처가 나 있지 않았습니다. 거울을 바라보며 낙담을 하고 있을 때, 다시 방안에 따뜻한 기운의 노란 병아리 색 같은 빛이 돌면서 신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생긴 몸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 빛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졌고, 모든 상처가 깨끗하게 낫는 모습이었습니다. (p.101)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눈앞에 영화처럼 생생히 보이는 악신의 세계는 정말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예전 가위 눌림을 당할 때에는 아까 보았던 악신 한 마리만 몸에 들어와도 고통이 심했는데, 오늘은 그 많은 악신들과 직접 전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p.202)

 

빙의 일보 직전의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나 신들의 놀림거리, 조롱거리, 심부름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생을 위협당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 받게 했던 악한 신들의 행위와 가위눌림의 증상이 없어진 지도 한참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며, 절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p.294~295)

 

 

 

목차

 

서문

 

1부 가위눌림 체험기

1. 저승사자가 찾아오다

2.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

3. 집에서 모시던 법당의 불상에서 신이 나와 가위눌림을 당하다

4. 도둑이 드는 꿈

5. 굿당 체험

6. 12, 신에 의해 임신이 된 경험

7. 물속에서 나타난 검은 시체신

8. 시험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다

9. 같은 꿈이 반복되다

10. 작두에 잘려진 손

11. 에어리언 같은 신을 보다

12. 반복되는 가위눌림

13. 검은 머리카락

14. 혼다 귀신

15. 흑인에게 맞은 총

16. 이가 부서지는 꿈

17. 친해진 남성들은 피해를 보게 된다

18. 저승으로 가는 버스

19. 금빛 용신이 몸 안으로 들어오다

20. 주왕산자락 아래 콘도 귀신

21. 하동 칠불사의 기억

22. 성격을 바꾸기 위한 시간들

23. 자동차 안의 여자 신

24. 내 안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다

25. 29, 병이 찾아오기 시작하다

 

2부 하늘공부를 만나다

1. 하늘공부를 만나다

2. 신앙의 근본은 천지신명 하나님전

3. 악신으로부터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도

4. 전생의 업

5. 공부방에 다녀온 후 악신들에게 두들겨 맞다

6. 악신들의 방해

7. 자가치유

8.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신이 찾아오다

9. 빨랫줄에 목매 달린 사연

10. 유체이탈을 경험하다

11. 조상제

12. 음정 치유

13. 환청과 신적인 현상

14. 해광 선생님의 부산 방문

15. 천문글공부

16. 스승님을 만나 뵙다

17. 터주신이 찾아오다

18. 달팽이신

19. 천제일 행사에서 스승님을 뵙다

20. 기모노 귀신의 수많은 얼굴

21. 입문식

22. 천지원에서의 2주일 공부

23. 천지원에 상주할 기회를 주시다

24. 천지원에서의 공부

25. 작은 검이 손바닥에 박히다

26. 대장장이 신

27. 경고의 꿈

28. 때 아닌 질풍노도의 시기

29. 부모님 집에 사는 고무귀신

30. 100일 공부

31. 부모님의 재미난 신의 세계 이야기

 

3부 또 다른 시작

1. 스승님을 따라서 상경하다

2. 서울 생활

3. 곤충 로봇신과 동물신

4. 운리에서의 생활

5. 스승님의 보좌팀에 합류하다

6. 우면산 물난리 꿈

7. 나무신과 싸워 이겨 훈장 받던 날

8. 2차 배신

9. 스승님과의 시간

10. 제주도 여행

11. 용왕님전에 인사 올리다

12. 제주도에서의 전투

13. 산청으로 이사

14. 피노키오 나무신

15. 육체적 아픔은 정신적 고통을 이길 수 있다

16. 작은 비행선을 타고 신경 치유를 하다

17. 산신의 인수인계

18. 전체 지구 정리

19. 무릎 속을 파먹는 애벌레 악신

20. 말벌들의 이사

21. 불사 불로 불야 불불불불

22. UFO

23. 창세기 1장 공부

24. 그림을 그리며 가피를 벗다

25. 자가치유 1

26. 자가치유 2

27. 자가치유 3

28. 자가치유 4

 

4부 새로운 신의 세계

1. 새로운 은성

2. 옥황상제님전과 천도 복숭아

3. 동토신의 개념

4. 목화토금수(오행)의 동토신

5. 태풍의 신

6. 지구 통일의 날

7. 10,000개의 비석

8. 다리에서 나온 뱀장어

9. 검은 우산을 쓴 악신

10. 강아지의 보은

11. 사람신을 잡아먹는 주황색 호랑이신

12. 사탄신

13. 몸속의 풀신

14. 세상 도를 받다가 들어온 백사신

15. 불마왕신

16. 여자 사람신은 악신들의 생산도구

17. 독수리신

18. 운석동토신과 우주 대마왕신

19. 철마왕신

 

글을 마무리하며

 

 

도서 판매서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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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세계 - 사람신의 생활

관을 통해 계속 남자신을 보는데, 지하철로 연결되었다. 장례가 끝나고 한참 모습인데, 남자신이 어머니인 할머니신과 같이 아들을 따라다니는 모습이었다. 아들이 지하철에 타자 남자신과 할머니신도 지하철에 올랐다. 할머니신과 남자신은 사람처럼 나란히 좌석에 앉은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때로 몹시 아파하며 가슴을 움켜잡고는 했다. 죽을 병동에 있었으니, 생전에 암을 앓았던 모양이었다. 이때, 남자신의 모습이 자세히 보이는데, 죽은 남자신의 곳곳에 덩어리가 크게 자리 잡고 아직 빠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생전의 병이 죽은 후에까지 계속되어 여전히 고통을 받는 모습이었다.

이때,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음식물이 상자를 무릎에 안고 가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고통을 느끼면서도 배가 고픈지 음식을 향해 쓰러질 다가서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이 사람에게 가서 음식물의 기를 빨아들이려 하는데, 사람의 몸에서 도깨비신이 튀어나오는 것이었다. 온몸에 털이 많고 눈이 하나인 도깨비신이었다. 도깨비신은 방망이를 들고 남자신과 옆에 있던 할머니신을 세게 내리치는 모습이었다. 사람신인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미처 도망도 가지 못하고, 상처가 깊어 사람이 가진 음식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을 계속 보고 있는데, 남자신과 할머니신이 시장터를 헤매는 모습으로 연결되었다. 남자신은 여러 명의 사람신들과 함께 시장을 헤매며, 냄새를 빨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막상 각종 음식이 가득 쌓인 가판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음식점이며 시장의 음식물 가판 주위에는 음식을 지키고 있는 터주신들이 험상궂게 있는 모습이었다. 때로 악신들에게 잡혀 거의 죽을 지경으로 당하는 사람신의 모습도 보였다. 남자신은 음식마다 지키고 여러 악신들을 피해 다니며 간신히 음식 냄새라도 맡아 허기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다른 쪽에서 사람신의 모습이 보이는데, 시장 한쪽의 쓰레기 더미였다. 사람신들이 그곳에 모여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물 쓰레기의 기를 흡수하는 모습이었다. 악한 신들은 대개 힘이 강하기 때문에 쓰레기통까지 지키고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쓰레기더미에는 그다지 먹을 것이 많지 않고, 상한 음식이어서 음식의 또한 많지 않았고 그나마 상해 있는 모습이었다.

더구나 작은 쥐신 같은 경우는 살아 있는 쥐와 비슷하게 음식물 더미를 뒤지기도 하는 모습이었다. 때로 쥐신들은 음식물 더미에서 기를 섭취하는 사람신을 공격했고, 사람신은 대항도 못하고 숨거나 도망치기에 바쁜 모습이었다. 신의 세계는 도술과 마술 등의 도가 클수록 힘과 능력이 강하며, 힘과 능력으로 지배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생전에 도를 닦지 않은 사람신은 미미한 존재들의 신조차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죽은 직후보다 마르고 초췌해진 모습이었다. 죽은 후에도 여전히 생전의 병으로 고통을 받는데다 벌써 여러 굶은 음식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계속 보였다. 살아 있을 때야 육체가 있어 기를 취하지만, 죽은 후에는 육체가 없기 때문에 따로 음식의 기를 취해야 하는데, 힘이 강한 악신들을 피해 음식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모습이었다.

결국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아들의 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사람의 안에는 수없이 많은 신들이 있고, 신들 때문에 사람신이 관계없는 사람의 몸에는 들어갈 없지만, 후손의 몸일 경우 악신들도 어느 정도는 봐주는 모습이었다.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아들의 몸에서 아들이 밥을 먹을 같이 밥의 기를 취하고, 아들의 몸에 자리를 잡은 전보다는 한결 낫게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비록 아들 몸에 자리한 수많은 신들로 인해 아들이 먹는 음식의 기를 겨우 신의 목숨을 부지할 있을 정도 밖에 섭취하지 못하고, 아들의 몸에서도 강한 악신들의 눈치를 살피며 살아가지만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악신의 공격을 받아 죽기도 하는 상황보다는 나은 모습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아들의 몸에서 일어나는 모습이었다. 가슴이며 온몸 전체에 덩어리가 퍼진 남자신이 자리 잡은 , 아들의 몸이 남자신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었다. 아들의 몸이 자세히 보이는데, 신적으로는 이미 아들의 곳곳에 감자씨와 같은 암세포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모습이었다.

그러한 암세포들이 몸을 덮어 육체적으로 드러나는 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후이든 이십 후이든 아들의 몸에 아버지와 똑같이 암이 발생할 있는 모습이었다. 아버지인 남자신 역시 사실을 알지만, 자신이 살아야 하고, 아들의 밖에는 달리 곳이 없기 때문에 아들의 몸에서 계속 살아가는 참으로 비참한 모습이었다.

이와 같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 이후에 사람신이 되어 신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대부분은 땅에 남아 후손의 몸을 떠돌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간혹 종교 생활을 했거나 도를 닦았다 해도, 신앙과 도가 자신의 사람신을 키우는 신앙이나 신도가 아니라면 사후 세계의 준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사람신이 도를 이루지 못한 사람은 누구라도 땅에 남아 땅에서의 사후 세계를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바른 신앙과 도를 만나지 못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아무런 희망도 없이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고 악한 신들에게 쫓기며 땅에서 년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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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본성

신의 세계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다단하다.

신의 계열과 계보에 따라 신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중립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어도 사람에게 악한 기운을 연결하지는 않는다. 비록 성신은 아니지만, 사악하지는 않은 것이다.

악한 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면 사람에게 포악하고 난폭한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영화 <에어리언> 나오는 모습과 비슷한 우주괴물신이 신의 세계에는 실존하는데, 이런 신들은 생긴 모습처럼 악한 신이어서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신의 성격은 일반적으로 신의 모습에 따라 결정된다.

예를 들어, 호랑이신의 성격은 호랑이의 성격과 비슷하다. 사람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용맹하고 강하다. 대개 유명한 장수나 지도자의 안에는 이러한 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뱀신은 사악하다. 이때, 뱀신이 어떤 종류냐에 따라서도 성격이 약간 달라진다. 코브라신의 경우, 독이 없는 뱀신보다 훨씬 사악하고 독하고 난폭하며 무섭다. 대개 사람의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독하고 사악하며 몹시 악랄한 성격을 갖게 된다.

이러한 뱀신의 성격은 나쁘게 보면 독하고 사악하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하고 사리분별이 정확하며 판단을 잘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뱀신이 본신(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안에 자리 잡은 신으로 성격이며 특기, 체질 등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 사람을 책사로 두면 세상사에 있어서는 일의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뱀신은 배신을 잘하기 때문에 점을 주의해야 한다.

여우신의 경우는 꾀가 많다. 여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좋으나, 남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사람은 약삭빠른 행위를 하게 된다.

고목나무신의 경우는 강직하고 곧다. 고명한 학자들의 경우에는 안에 고목나무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거북이신의 경우는 사람의 길흉화복과 관계된다. 거북이신이 사람의 몸에 있을 경우, 사람은 항상 길하고 특히 재물 운이 좋다.

과학이 발달한 우주의 외계신들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경우, 사람은 과학적인 발명을 많이 하게 된다. , 흔히 공상과학영화라고 불리는 영화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보통 사회에서 신내림을 받는다고 하는 경우를 보면, 신내림을 받는 사람의 몸에 대개 도깨비신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신들의 모습과 성격에 따라 사람도 신과 유사한 행위를 하게 된다. 신들의 영향은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삶의 목적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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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의 출산과 번식

신의 세계는 현실 세계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악신들은 잉태된 20 만에 태어난다. 어떻게 태어나느냐는 신의 특성에 따라 다르다. 알로 번식하는 신들은 알을 낳고, 동물신의 경우에는 출산을 한다.

대개 신의 종류에 상관없이 번의 출산에 매우 많은 신들이 태어난다.

악신들은 때로 사람신들 여자신을 데려가 생산의 도구로 삼는다. 악신들은 대개 못생기고 이상하게 생긴데다 지혜가 없기 때문에 사람을 닮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나은 외모와 지혜를 갖춘 종족을 만들고자 여자 사람신을 데려다 생산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이다.

한편, 악신들이 생산을 하여 세력을 번성시키는 비해 사람신들끼리는 생산을 한다. 신의 세계에서는 사람신끼리의 관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생산을 있는 것은 오직 살아서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뿐이다. 사람신이 생산을 있는 경우는 여자 사람신이 악신에게 끌려가 악신의 생산 도구로 쓰일 때뿐이다.

또한 악신들은 살아있는 여자의 자궁을 생산처로 이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여자에게 자궁 질환 등이 있다.

흔히, 여자들이 남자들과 관계를 맺는 꿈을 경우, 신적으로 보면 동물신 등의 악신이 변장하여 여자를 범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떤 여성의 경우 밤마다 00 영접한다 말을 해서 상황을 관을 통해 살펴보았더니, 도깨비신이 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장하여 여자에게 나타나 행위를 하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사람은 도가 없거나 있더라도 신들보다 약하기 때문에, 악신들이 행위하고 보여 주는 그대로 믿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여신들이 남자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다. 남자들이 꿈에서 여자와 관계를 맺는 경우, 대개는 악신들이 변장하고 나타난 것이다. 경우는 거꾸로 남자의 기를
취하여, 자신이 직접 사람 형상을 닮은 신을 생산해내기 위해서이다.

대개 여자를 찾아오는 악신들은 도깨비신, 뱀신 등이 많으며, 남자를 찾아오는 악신들은 여우신이 많다.

 

Posted by daehan777

내림

내림을 받는 이유는 신이 사람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과정을 보면, 대개 악한 신이 들어가서 사람을 조종한다. 본인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본인이 아프거나 가족이 아프게 되고, 본인의 일이나 가족의 일이 불안정하게 방해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신내림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신은 굳이 특정한 사람을 선택하는 것일까?

사람의 영이 능력이 있는 경우, 신들은 사람이 기도를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알고 접근한다. 사람을 통해 능력을 받기 위해서이다. 사람에 따라 영이 태초에 자리에 있었던 경우, 신들은 사람의 영이 어떠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게 된다.

이는 특별히 종교를 갖지 않으면 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비슷하다. 자체가 특별할 , 내림을 받지 않더라도 신앙을 갖거나 도를 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신이 사람을 선택하는 이유 다른 하나는 신과 관련이 있다.

사람을 주관하는 신이 능력이 신일 경우, 사람을 주관하는 신과 같은 계열의 신이 사람에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주관하는 신이 도깨비신인데, 도깨비신이 들어가면 서로 합체를 이뤄 능력을 발휘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들이 사람을 통해 능력을 받는 것은 선천 때나 가능한 일이다. 당시에는 하늘에서 배역이 일어나 악한 신들이 하늘을 주관하였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 악한 신들이 능력을 얻었다. 지금은 후천이기 때문에 신의 능력은 성신님전에서 관리 관장하신다. 그래서 사람의 몸에 들어간다 해도, 사람을 통해 능력을 얻어갈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림을 통해 악한 신을 받을 것이 아니라 성신의 기도를 하여 스스로 강해져서 자신이 직접 악한 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내림을 받는 경우에는 대개 도깨비신, 호랑이신 변장한 악신을 몸에 받아들여 신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기도를 하게 된다. 이는 자신이 믿고 따르는 신이 성신님인지 악신인지도 모르고 기도를 하는 것이기에 잘못이다.

내림을 받는 사람들 아니라, 기도·수도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신앙하는 대상이 어떤 신이시며, 어떤 모습이신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 신이 악한 신인지, 중립신인지, 성신님인지 분별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분별없이 신이라 하면 무조건 전지전능하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믿고 따르면 된다는 편견은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른 자기에게 잘해줬다고 부모가 아닌 이를 친부모인 착각하는 것과 같다.

이런 무분별한 기도와 수도는, 저급하고 저속한 신의 노예가 되거나 혹은 신이라 하여도 결국은 악한 신의 노예가 되어 아까운 삶을 낭비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뿐이다.

기도와 수도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바른 신앙과 도를 구해야 하며, 분별이 없을 때는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낫다. 기회를 통해 말하자면,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어떤 종교나 신앙, 등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지 사람이 신을 선택한다는 자체가 모순이며 자만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그러한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잘못된 결과를 본인들이 겪게 되는 것이다.

 

Posted by daeh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