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출간되어

 

많은 공포와 고통을 주지만

명확히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가위눌림,

그것을 일으키는 존재를 파헤치고 극복하는 길까지 제시한 책

 

 

 

 

 

가위눌림

 

내가 본 신의 세계- 신비록

 

 

 

명광 사리아 지음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

 

 

 

 

 

 

 

 

오랫동안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가

가위눌림에 시달린 참혹한 체험을 생생히 기록하였고,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악한 신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악신들과 싸워 나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악신들과의 싸움 속에서

정신적으로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실린 내용 전체가 실화여서 더욱 충격적이며 감동으로 다가온다.

 

 

저자 소개

 

명광 사리아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려 오다가,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었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위눌림을 가하는 악한 신과 싸워 이겨냄으로써 가위눌림을 해결하게 되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가위눌림으로 고통 받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

 

 

도서 소개

 

가위눌림은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지만,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가위눌림을 가하는 존재가 무엇인지 그 실체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전쟁에 참가했던 한 전사가 전투에 참가했던 13개월보다 단 한 차례의 가위눌림이 더 무서웠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위눌림은 극심한 공포와 육체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원인 모를 현상이다.

 

보통사람보다 더 심하게 오랜 기간 가위눌림에 시달려온 저자의 실화를 기록한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가위눌림의 참혹한 체험, 그리고 그 가위눌림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왜 자신이 가위눌림을 당하는지, 무엇이 가위눌림을 가하는지도 모르는 채 무기력하게 오랜 기간을 참혹한 가위눌림에 시달렸다. 그 후 천신만고 끝에 참된 도를 알리시는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어 가위눌림을 일으키는 것이 악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악신들과 싸워 이기는 수도법도 익히게 되어 악신들과 싸워나가며 가위눌림을 극복하게 되었다.

 

가위눌림을 완전히 극복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악한 영향을 미치는 악신들과 싸워 이겨나가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가위눌림과 악신들의 실상을 바르게 알아 악신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자신만의 삶을 살아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책 속으로

 

저는 항상 잠이 들 때면 꿈과 현실의 경계쯤에서 귀신의 모습을 본다거나 알 수 없는 존재들에 의해 고통스러운 경험을 수도 없이 겪어왔기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무서운 경험들을 그저 수면장애라고 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p.8)

 

처음에는 어떠한 존재가 저를 괴롭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그 무서운 존재들은 제 눈앞에 실체를 드러냈고, 심지어 말까지 걸어왔기 때문에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가위눌림의 강도가 깊어지면서 저는 열일곱 살 되던 무렵부터 삶을 거의 포기한 상태로 다른 친구들처럼 미래에 대한 꿈이나 희망 같은 것을 생각해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p.10)

 

그 귀신은 점점 가까이 다가와서 다리에 쥐가 나게 만들고, 손가락이 오그라들게 만들었습니다. 제 몸에서 제대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심장밖에 없는 듯, 심장 소리만 쿵쿵쿵 하고 귓가에 크게 들려왔습니다. 폐도 오그라들 대로 오그라들어 살아남기 위해서 짧은 숨을 헉헉거리며 비참하게 들여 마실 수밖에 없었고, 안간힘을 써 가위눌림에서 풀려나면, 또 다른 형태의 가위눌림이 저를 위협했습니다. (p.38)

 

그리고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가위눌림에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천천히 일어나 거울을 보니 다행히 겉모습에는 상처가 나 있지 않았습니다. 거울을 바라보며 낙담을 하고 있을 때, 다시 방안에 따뜻한 기운의 노란 병아리 색 같은 빛이 돌면서 신적으로 두들겨 맞아서 생긴 몸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 빛이 너무나도 따뜻하게 느껴졌고, 모든 상처가 깨끗하게 낫는 모습이었습니다. (p.101)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눈앞에 영화처럼 생생히 보이는 악신의 세계는 정말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예전 가위 눌림을 당할 때에는 아까 보았던 악신 한 마리만 몸에 들어와도 고통이 심했는데, 오늘은 그 많은 악신들과 직접 전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p.202)

 

빙의 일보 직전의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나 신들의 놀림거리, 조롱거리, 심부름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생을 위협당하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 받게 했던 악한 신들의 행위와 가위눌림의 증상이 없어진 지도 한참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며, 절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p.294~295)

 

 

 

목차

 

서문

 

1부 가위눌림 체험기

1. 저승사자가 찾아오다

2.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

3. 집에서 모시던 법당의 불상에서 신이 나와 가위눌림을 당하다

4. 도둑이 드는 꿈

5. 굿당 체험

6. 12, 신에 의해 임신이 된 경험

7. 물속에서 나타난 검은 시체신

8. 시험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어김없이 가위에 눌리다

9. 같은 꿈이 반복되다

10. 작두에 잘려진 손

11. 에어리언 같은 신을 보다

12. 반복되는 가위눌림

13. 검은 머리카락

14. 혼다 귀신

15. 흑인에게 맞은 총

16. 이가 부서지는 꿈

17. 친해진 남성들은 피해를 보게 된다

18. 저승으로 가는 버스

19. 금빛 용신이 몸 안으로 들어오다

20. 주왕산자락 아래 콘도 귀신

21. 하동 칠불사의 기억

22. 성격을 바꾸기 위한 시간들

23. 자동차 안의 여자 신

24. 내 안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다

25. 29, 병이 찾아오기 시작하다

 

2부 하늘공부를 만나다

1. 하늘공부를 만나다

2. 신앙의 근본은 천지신명 하나님전

3. 악신으로부터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도

4. 전생의 업

5. 공부방에 다녀온 후 악신들에게 두들겨 맞다

6. 악신들의 방해

7. 자가치유

8.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신이 찾아오다

9. 빨랫줄에 목매 달린 사연

10. 유체이탈을 경험하다

11. 조상제

12. 음정 치유

13. 환청과 신적인 현상

14. 해광 선생님의 부산 방문

15. 천문글공부

16. 스승님을 만나 뵙다

17. 터주신이 찾아오다

18. 달팽이신

19. 천제일 행사에서 스승님을 뵙다

20. 기모노 귀신의 수많은 얼굴

21. 입문식

22. 천지원에서의 2주일 공부

23. 천지원에 상주할 기회를 주시다

24. 천지원에서의 공부

25. 작은 검이 손바닥에 박히다

26. 대장장이 신

27. 경고의 꿈

28. 때 아닌 질풍노도의 시기

29. 부모님 집에 사는 고무귀신

30. 100일 공부

31. 부모님의 재미난 신의 세계 이야기

 

3부 또 다른 시작

1. 스승님을 따라서 상경하다

2. 서울 생활

3. 곤충 로봇신과 동물신

4. 운리에서의 생활

5. 스승님의 보좌팀에 합류하다

6. 우면산 물난리 꿈

7. 나무신과 싸워 이겨 훈장 받던 날

8. 2차 배신

9. 스승님과의 시간

10. 제주도 여행

11. 용왕님전에 인사 올리다

12. 제주도에서의 전투

13. 산청으로 이사

14. 피노키오 나무신

15. 육체적 아픔은 정신적 고통을 이길 수 있다

16. 작은 비행선을 타고 신경 치유를 하다

17. 산신의 인수인계

18. 전체 지구 정리

19. 무릎 속을 파먹는 애벌레 악신

20. 말벌들의 이사

21. 불사 불로 불야 불불불불

22. UFO

23. 창세기 1장 공부

24. 그림을 그리며 가피를 벗다

25. 자가치유 1

26. 자가치유 2

27. 자가치유 3

28. 자가치유 4

 

4부 새로운 신의 세계

1. 새로운 은성

2. 옥황상제님전과 천도 복숭아

3. 동토신의 개념

4. 목화토금수(오행)의 동토신

5. 태풍의 신

6. 지구 통일의 날

7. 10,000개의 비석

8. 다리에서 나온 뱀장어

9. 검은 우산을 쓴 악신

10. 강아지의 보은

11. 사람신을 잡아먹는 주황색 호랑이신

12. 사탄신

13. 몸속의 풀신

14. 세상 도를 받다가 들어온 백사신

15. 불마왕신

16. 여자 사람신은 악신들의 생산도구

17. 독수리신

18. 운석동토신과 우주 대마왕신

19. 철마왕신

 

글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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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사람은 물질인 으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다.

본신(타신) 사람신 그리고 영이 함께 하는 사람의 운명…….

 

: , , 온갖 물질로 이루어져 세월에 따라 성장하고 노쇠하며, 결국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자신의 몸을 말한다.

 

: 사람은 누구나 사람신(자신) 본신(타신) 담고 있다.

 

사람신(자신) : 자기 안에 자신과 같은 모습으로 있는 신을 말한다. 육이 성장하면 같이 성장하고, 육이 병들면 같이 병들며, 육이 노쇠하면 같이 노쇠한다. 꿈을 꿈속에서 활동하는 바로 나의 사람신이다. 육이 생명을 다하면 사람신은 육을 나와서 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데, 대략 500년에서 1,000년을 산다.

 

본신(타신) : 태어날 때부터 자기 안에 자리 잡은 타신을 말하는데, 자신이 아닌 타신이 자기의 육체(본체) 점령하여 좌지우지하는 신을 본신이라 한다.

사람을 지배하기 위한 악신의 체제에 의해, 사람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신 안에 자리 잡은 악신이다. 신을 본신이라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신의 영향 아래 살아가게 되니, 본신의 종류에 성격, 기질, 식성, 체질, 생김새 사람의 모든 것이 영향을 받는다.

본신은 선천의 법에 따라 모든 사람들 안에 자리 잡아 왔으며, 본신에 막혀 사람은 결코 신의 세계와 속에 담긴 진실을 없게 되었다. 이제 후천이 되어 하늘의 모든 법이 바뀌어 대우주하늘 제국천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영원히 지배하기 위한 선천의 악신들의 체제인 본신으로부터 벗어나, 본신이 아닌 자신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영은 수없이 윤회를 해온 자기 자신의 씨앗이며, 자기라는 존재를 유지해 생명의 근원이다. 사람이 죽으면 모습 그대로 사람신이 되어, 신의 세계에서 오백 년에서 정도의 기간을 살아가게 된다. 그러다 사람신이 죽으면, 신체는 사라지고 죽은 사람신에게서 영이 나온다. , 육이 죽으면 신이 나오고 신이 죽으면 영이 나오는 것이다.

신과는 달리 영은 특정한 형체도 힘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마치 민들레 홀씨와 비슷한 모습으로, 연기처럼 떠돌며 바람 따라 물을 따라 구름 따라 흐르다 붙는 곳이 후에 태어날 윤회의 자리이다. 나무에 붙으면 나무로, 동물에 붙으면 동물로, 어족에 붙으면 어족으로 태어나게 된다.

영은 최초의 이후, 번의 끊임도 없이 삶을 이어왔다. 그러므로 영이야말로 진정한 자기라 있다. 이러한 끊임없는 삶으로 인해 영에는 과거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어, 사람을 이루는 구성 오직 영만이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있다. 그러나 본신의 존재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영과 단절된 살아가고 있다. 본신의 영향 아래 놓인 사람들은 진실을 알리는 영의 외침을 듣지 못한다. 그러므로 진실한 삶을 구하고자 한다면 영성을 찾아야 하며, 이는 본신으로부터 벗어날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 사람이 태어난 이후부터 생활해 오면서 익힌 현재까지의 모든 기억이 혼이며, 혼을 담고 있는 것이 넋이다. 그래서 넋혼이라 한다. 넋은 사람신과 형체가 같으나 사람신이 말도 하고 행위도 하는 반면 넋은 자체로만 존재한다. , 사람 몸에서 사람신이 빠져 나가면 사람이 죽지만 넋혼이 빠지면 죽지는 않으며, 대신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어 기억상실이 된다. 나갔다라는 말은 바로 이러한 의미이다.

사람이 죽으면 사람신과 함께 넋혼도 육에서 빠져 나오는데, 이때 대개의 넋혼은 악신들에 의해 먹히게 된다. 악신들이 사람의 넋혼을 먹게 되면 사람의 지혜를 얻을 있고, 사람신의 모습으로 변신을 있기 때문이다. 악신들은 그렇게 변신하여 조상의 흉내를 내기도 하는데, 신의 세계를 보는 사람들도 대개는 거기에 속게 된다. 실제로 진짜 조상신들은 악신들에 의해 다칠까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백골白骨신 : 백골이란 죽은 사람의 몸이 썩고 남은 뼈를 말한다. 사람이 죽어 땅에 묻히면 산화되고 뼈만 남게 되며, 뼈에서 하나의 신이 발생하게 되니 이를 백골신이라 하며, 사람신과는 다른 존재이다. 묘로 인해 발생되는 영향을 산화라 하는데 산화는 백골의 상태에서 오는 것이다. 터가 좋은 자리가 아니고서는 백골도 온전하지 못하게 됨으로, 백골신이 후손에게 영향을 주게 되니 집안에 풍파가 많아진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화장을 하면 이러한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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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본성

신의 세계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다단하다.

신의 계열과 계보에 따라 신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중립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어도 사람에게 악한 기운을 연결하지는 않는다. 비록 성신은 아니지만, 사악하지는 않은 것이다.

악한 신의 계열일 경우, 사람의 몸에 연결되면 사람에게 포악하고 난폭한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영화 <에어리언> 나오는 모습과 비슷한 우주괴물신이 신의 세계에는 실존하는데, 이런 신들은 생긴 모습처럼 악한 신이어서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신의 성격은 일반적으로 신의 모습에 따라 결정된다.

예를 들어, 호랑이신의 성격은 호랑이의 성격과 비슷하다. 사람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용맹하고 강하다. 대개 유명한 장수나 지도자의 안에는 이러한 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뱀신은 사악하다. 이때, 뱀신이 어떤 종류냐에 따라서도 성격이 약간 달라진다. 코브라신의 경우, 독이 없는 뱀신보다 훨씬 사악하고 독하고 난폭하며 무섭다. 대개 사람의 몸에 이러한 신이 들어오면, 사람은 독하고 사악하며 몹시 악랄한 성격을 갖게 된다.

이러한 뱀신의 성격은 나쁘게 보면 독하고 사악하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하고 사리분별이 정확하며 판단을 잘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뱀신이 본신(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안에 자리 잡은 신으로 성격이며 특기, 체질 등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 사람을 책사로 두면 세상사에 있어서는 일의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뱀신은 배신을 잘하기 때문에 점을 주의해야 한다.

여우신의 경우는 꾀가 많다. 여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좋으나, 남자에게 여우신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사람은 약삭빠른 행위를 하게 된다.

고목나무신의 경우는 강직하고 곧다. 고명한 학자들의 경우에는 안에 고목나무신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거북이신의 경우는 사람의 길흉화복과 관계된다. 거북이신이 사람의 몸에 있을 경우, 사람은 항상 길하고 특히 재물 운이 좋다.

과학이 발달한 우주의 외계신들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경우, 사람은 과학적인 발명을 많이 하게 된다. , 흔히 공상과학영화라고 불리는 영화에 종사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보통 사회에서 신내림을 받는다고 하는 경우를 보면, 신내림을 받는 사람의 몸에 대개 도깨비신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신들의 모습과 성격에 따라 사람도 신과 유사한 행위를 하게 된다. 신들의 영향은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나 삶의 목적에도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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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의 출산과 번식

신의 세계는 현실 세계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

악신들은 잉태된 20 만에 태어난다. 어떻게 태어나느냐는 신의 특성에 따라 다르다. 알로 번식하는 신들은 알을 낳고, 동물신의 경우에는 출산을 한다.

대개 신의 종류에 상관없이 번의 출산에 매우 많은 신들이 태어난다.

악신들은 때로 사람신들 여자신을 데려가 생산의 도구로 삼는다. 악신들은 대개 못생기고 이상하게 생긴데다 지혜가 없기 때문에 사람을 닮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나은 외모와 지혜를 갖춘 종족을 만들고자 여자 사람신을 데려다 생산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이다.

한편, 악신들이 생산을 하여 세력을 번성시키는 비해 사람신들끼리는 생산을 한다. 신의 세계에서는 사람신끼리의 관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생산을 있는 것은 오직 살아서 육체를 가지고 있을 때뿐이다. 사람신이 생산을 있는 경우는 여자 사람신이 악신에게 끌려가 악신의 생산 도구로 쓰일 때뿐이다.

또한 악신들은 살아있는 여자의 자궁을 생산처로 이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여자에게 자궁 질환 등이 있다.

흔히, 여자들이 남자들과 관계를 맺는 꿈을 경우, 신적으로 보면 동물신 등의 악신이 변장하여 여자를 범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떤 여성의 경우 밤마다 00 영접한다 말을 해서 상황을 관을 통해 살펴보았더니, 도깨비신이 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장하여 여자에게 나타나 행위를 하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사람은 도가 없거나 있더라도 신들보다 약하기 때문에, 악신들이 행위하고 보여 주는 그대로 믿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여신들이 남자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다. 남자들이 꿈에서 여자와 관계를 맺는 경우, 대개는 악신들이 변장하고 나타난 것이다. 경우는 거꾸로 남자의 기를
취하여, 자신이 직접 사람 형상을 닮은 신을 생산해내기 위해서이다.

대개 여자를 찾아오는 악신들은 도깨비신, 뱀신 등이 많으며, 남자를 찾아오는 악신들은 여우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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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의 신들

그리스 신화에는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역할과 성격, 성별 등이 다른 신들이 나온다. , 메두사라고 해서 사람의 얼굴에 뱀의 머리카락을 가진 여신도 나온다. 그러한 신들은 실제로 신의 세계에 모두 존재하는 신들이다. 지금은 후천이 되어 정리되었지만, 신화가 글로 쓰일 당시에는 모두가 존재하던 신들이다. 그들 중에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중립신 계열의 신들도 있고, 누가 봐도 끔찍한 괴물 모습의 악신도 있다.

덧붙여 설명하자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뿐 아니라 최근 영화에서 나오는 특이한 모습의 존재(로봇, 외계인 등등)들은 모두 신의 세계에 있는 것들이다. 신의 세계는 144,000 계열과 계보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 있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 어족 등등이 신의 세계에 모두 존재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비생명체, 생물체와 비생물체가 신의 세계에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로 신들의 수는 없을 정도로 많다.

최근에 가장 문제가 되는 신들은 만화신이다.

만화신의 경우, 만화가 계속 만들어지기 때문에 만화신의 종류는 매우 많다. 이유는 어떤 캐릭터를 그리면 즉시 캐릭터가 만화신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컴퓨터 상에 존재하는 만화이든 책으로 그려진 만화이든 영상물에서 나오는 만화이든, 만화신이 거의 무방비 상태로 쏟아져 나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만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악신 죽어라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화를 만드는 사람이 악신 죽어라 많이 하면, 만화가 만들어질 때부터 신이 정리되기 때문이다.

실례로, 컴퓨터 게임을 하다 아이들이 이상 현상을 일으키고 발작을 하기도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신들이 게임을 하는 아이의 몸에 들어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영향을 막고자 한다면, 컴퓨터 바탕 화면에 <악신 죽어라>라는 문구를 띄우면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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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

인비록 (人秘錄) 2015.04.27 13:16

살생

이에 대해 직접 겪은 일을 이야기할까 한다.

우리가 사는 주위에는 밤나무가 많다. 지금 사는 건물은 새로 지어 튼튼하지만, 예전에 살던 건물은 나무로 짜여 있어 작은 곤충들이 자주 들어왔다. 특히, 밤나무 주위에는 지네가 많아 안까지 들어왔다.

그러던 어느 , 잠깐 낮잠을 자는데 뭔가가 다리를 기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놀라서 이불을 들춰보니 아니나 다를까 지네였다. 집게로 지네를 집어 밖으로 던지는데, 평소 같으면 던지고 말았겠지만 순간 놀라게 지네가 너무 얄미운 마음에 신발을 신은 채로 밟아 죽이고 말았다.

, 다시 졸음이 와서 잠을 청하는데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방금 죽였던 지네가 꿈속에 나타나 몸에 달라붙는 것이다. 잠시 , 많은 지네신이 자석처럼 끌려와 몸에 달라붙었다. 조금 있으니 많은 지네신들이 달라붙고, 조금 있으니 많은 지네신이 달라붙어 몸에는 온통 지네신 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지네를 죽이면서 악신 죽어라 하지 않았던 것이 생각났다. 되도록 살생을 피해야 하지만, 부득이 살생을 밖에 없을 때는 악신 죽어라 외워야 어느 정도는 피해가 막아지는데, 그만 지네가 얄미운 마음에 그것을 잊었던 것이다.

나는 늦었지만 열심히 악신 죽어라 외우며 지네신을 죽이려 했지만, 마리 지네신도 정리되지 않았다. 나는 울면서 잠에서 깨었다. 사실 잠이라고는 하지만 꿈에서도 관을 통해 신의 세계를 것이기 때문에 정리를 하는 일이 급했다.

힘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라 스승님께 도움을 청했다. 스승님께서는 어깨에 손을 얹어 주셨다. 순간, 스승님의 손에서 용광로 같은 불의 기가 쏟아져 나왔다. 불의 기는 순식간에 전체로 번지며 몸에 붙어 있던 지네신들이 타는 것이었다. 한참 동안 수도 없을 만큼 많았던 지네신들이 타서 없어지더니 푸른빛의 기가 몸에 찬물을 끼얹듯 얹어지며 몸이 깨끗해졌다.

스승님께서는 이런 당부를 하셨다.

필요 이상의 살생은 하지 . 다음에는 그냥 풀가에 버려. 알았지?

스승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스승님께서 계셨기에 망정이지 아찔한 순간이었다.

대상이 사람이든 동식물이든 크고 작은 살생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살생을 하게 되면 살생과 관련된 업을 본인이 받아야 한다. 살생한 대상이 복수를 위해 신이 되어 자신의 몸에 들어오며, 이때 대상과 관련된 수많은 신들 또한 같이 몸에 들어오게 된다. 복수를 위해 몸에 들어온 신들이 본인을 해롭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살생의 업은 누구도 피할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름이면 사람을 해롭게 하는 파리나 모기를 잡아야 하는 것처럼 살다 보면 누구나 부득이하게도 살생을 피할 없게 된다. 그럴 때는 악신 죽어라 하면, 살생을 통해 본인에게 들어오는 피해를 어느 정도는 막을 있게 된다.

악신 죽어라 그대로 악한 신들을 정리하는 수도법이기 때문에, 부득이 살생을 해야 악신 죽어라 하면 동식물이나 곤충이 죽어 신이 되어 해롭게 하는 것을 막을 있다. 물론, 이는 부득이하게 살생을 해야 경우에 해당된다.

 

Posted by daehan777

내림

내림을 받는 이유는 신이 사람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과정을 보면, 대개 악한 신이 들어가서 사람을 조종한다. 본인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본인이 아프거나 가족이 아프게 되고, 본인의 일이나 가족의 일이 불안정하게 방해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신내림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신은 굳이 특정한 사람을 선택하는 것일까?

사람의 영이 능력이 있는 경우, 신들은 사람이 기도를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알고 접근한다. 사람을 통해 능력을 받기 위해서이다. 사람에 따라 영이 태초에 자리에 있었던 경우, 신들은 사람의 영이 어떠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게 된다.

이는 특별히 종교를 갖지 않으면 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비슷하다.